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22 2021년 07월

22

나의 소소한 일상 무더위 보양식...

Bib eye stake..꽃등심고기라나.. 뼈가있는 고기라야 바베큐를 할때 맞있는 즙이 우러나오기에 중복날 우리집의 보양식으로 스테이크를 구웠다 뭐니 뭐니해도 스테이크를 제일로 치는 우리들이기에.. 홀 후드 마케트에 가서 사왔다.. 미국에도 고기값이 생각하며 먹어야 하는때다..ㅎ 옛날보다 많이 오른 값이다.. 스테이크 3개에 5파운드.....1파운드에 $20.00을 하기에...ㅋㅋ 고기가 많이 두꺼워 온도기를 끼여 구우니 실수 없이 잘구워졌다.. 온도게가 65도에서 굽기시작해서 165도 올라가면 다구워진상태고 구워 실내온도에서 10븐 스테이 후에 먹기시작 했다.. 바로 이맛이야.....스테이크가 좋은상태이면 많은 씨즈닝이 필요 없다.. 한 스테이크에 온도기를 꽃아 측정하며 구우면 정확하게 구워 진다....

19 2021년 07월

19

나의 소소한 일상 채소 정원....

뒤뜰에 손바닥만한 자리에 배드 채소받을 만들어 키우는 재미를 올려봅니다... 자연의 생리를 제일 먼저 알고 자라는 채소들.. 깨잎,상추,방울 토마도,고추.배이즐,오이,호박등을 심어 키우고 있는데. 경험없는 채소를 처음 심었더니 잘 자라지 못하고 있다...ㅎㅎ 오이는 열매를 가끔 맺히는데 호박은 자라질 못하고.............실패....ㅌㅌ 따가운 태양빛에 맺어준 열매에 기쁨과 환희가 안겨준 행복....ㅎㅎ 오묘한 자연의 섭리에 감탄할 따름이다 꽃을 심어야 벌이 찿아 온다기에 꽃도 심고... 꼬브라진 오이도 얼마나 귀엽고 예쁜지....ㅋㅋ 딸기는 제법열리는데 다람쥐가 다 따 먹는다...ㅎㅎ 밭에서 뜯어낸 채소들...배이즐,,,오이, 깨잎,상추..ㅋㅋ 이른봄에 실내에서 씨뿌려 싹틔는 과정... 정성스럽..

09 2021년 03월

09

나의 소소한 일상 봄을 먹다...

Finger food.....간단한 스낵 즐기기..... 지루하고 힘들었던 겨울 ..코로나로 씨름하다 지쳐있는 벗님들께 산듯한 간식 손으로 집어먹고 즐길수 있는것들을 올려봅니다 꽃들이 몽우리를 터뜨리며 향기가 기득..꼬끝을 간지를때 준비해본 스낵... 예전에 먼친척 할아버지 말씀이 기역아네요...ㅎ 미국놈들은 쌍놈들이라 음식을 손으로 먹는다고...했지요.. 미국오셨을때 피자를 먹는데 손으로 먹는다고..ㅎㅎ 뉴욕 피자가 유명하다고하지요.. 그들 이야기에.... 피자는 손으로 먹어야 맞이있다고... 폭크로 먹으면 흉이된다고 합니다....ㅎㅎ 햄에 치즈와 드라이과일 말이를 해 본것들 방울 토마토,오이.,올리브와함께.....ㅎ 오이속을 걷어내고 삶은 감자와 삶은겨란을 넣어서.. 파세리를 곁들여 상큼함이 입맞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