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짖는다..!!

2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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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MT 산장에서....

산장에서의 3박 4일.... 인상에 남는 짧은 여행을 하면서.. 다행이도 날씨가 좋아 계획대로 잘 즐기며놀고 돌아왔다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편하게 지내고 돌아왔다. 깊은 산에 산장에서의 기분은 좀 다른 맞이있어 산장주위 경치도 아름답고 조용하고 시원하면서 풋풋한 산냄새로 마음도 가라않는것 같다. 아침 일찍부터 지져기는 새소리와 굵직한 나무사이로 들여치는 햇살 , 창문에 평화로움이가득하다 문밖을 나서면 Zigzaing 냇 강물소리가 시름을 앃기는듯 흐르는 물소리가 너무나 마음을 가득메워 평안을 갖게한다 도시에서 들을수 없는 자연의소리.... 산장에 분위기에 맞춰 전부 목조건물에 콩크리드는 전혀 쓰지않았고 리빙룸 이층에도 산장 답게 데코레션도 잘 되여 있었다.. 베드름에 누워서 하늘을 볼수도 있고..ㅋㅋ..

2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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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글 모음 정원 호수가에서..

셀렘은 미국 오레곤주에서 북부에있는 오리건주의 주 도이다.. 포트렌드에서 남쪽으로 90마일 ..한시간 30분거리로 멀지않아 하루에 다녀올수있는거리로. 오레건주 북서부에 월라메트 계곡에 뻗어 있는 도시 지리적으로 조건이 탁월해 도시가 아름답고 비옥해 농작물과 경치가 뛰여나 많은 부유한 사람들에게 호평받고 있으며 여름 휴양지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것 같다.. 어디를 둘러봐도 말끔하고 경치가 빼여나 그 도시를 들어가는 순간 이곳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나 잠시 생각하며 돌아 보았다..ㅎㅎ 그림같은 거리를 돌아보며 ..거의가 백인들인것으로 보인다 내 견해로는 외국에 살아본결과 적당이 인종이 섞여 살고 있는곳이 편한 느낌이다... 어디를 돌아봐도 한폭의 그림같은 동네에서 즐겨보며 올려본 사진들.. 점심을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