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 암 블 로 그 -巨-

떠오르는 햇살 앞에 항상 웃을 수 있고 아름다운 삶의 여정이길 소망 합니다..巨

06 2020년 08월

06

카테고리 없음 행복과 불행은

-* 행복과 불행은 *- 모두 내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내내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소나기가 퍼붓는 사이에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태양이 더 밝아 보이듯, 고통 중에도 행복은 잠깐이나마 숨어있답니다. 길게 느껴지는 행복 속에도 불행이 숨어 있지만, 행복의 모습에 가려 그냥 지나갈 뿐입니다. 늘 행복도 없고, 늘 불행도 없습니다. 우리가 행복하려면 불행을 인정하되 늘 희망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땀 흘리는 고통 속에서도 언뜻 불어오는 한 줄기 바람에 상쾌함을 느끼듯이 그 작은 행복들을 모아 기쁨을 만들어내도록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여야겠습니다.

2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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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어디쯤 가고 있을까 ♣

♣ 어디쯤 가고 있을까 ♣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 주고 사랑 담긴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고 합니다. 나의 말과 행동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요?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서,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희망을 함께 나누는 오늘이면 참 좋겠습니다. 어느 산 입구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 안 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 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

07 2020년 07월

07

사랑방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웬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

댓글 사랑방 2020. 7. 7.

2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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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모든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모든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 할 수 있고,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습니다. 한 송이 꽂이 꿈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의 차이를 가져다 줍니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좋은글 2020. 6. 24.

0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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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생의 환절기

인생의 환절기 계절과 계절의 중간... 환절기 그 환절기에 찾아오는 손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안개'가 찾아옵니다 안개는 환절기에 언제나 자욱하게 자라 잡고 우리의 걸음 폭을 조정하게 하지요. 그리고 환절기에 찾아오는 또 하나의 손님 바로 '감기'입니다 자욱한 안개와 고통스러운 감기 그런데도 불구하고 환절기가 좋은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기다림'에 있습니다. 안개 다음에 다가올 햇살 가득한 하늘 감기 뒤에 다가올 말끔한 건강 기다림은 우리 생의 매혹적인 요소가 분명하지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환절기는 존재합니다. 그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시점 그것이 바로 환절기지요. 그 사람과 사람 사이 환절기에도 역시 어김없이 두 가지 손님을 치러야 합니다 그 사람 마음을 알 수 없는 안개..

2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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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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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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