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방&

팔방미남(윤후현) 2016. 5. 30. 00:04

 

 

 

송별입니다.

어린저를 항상 아껴주시고 예뻐해주시던

닉네임 남자의눈물님께서 어제 세상을 떠났습니다.

송별이는 마음이 슬퍼고 기가막힙니다.

윤후현회장님께서는 국가유공자이십니다.

그래서 이천 국혼장에 묻히실겁니다.

오전에 김미성선생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화성시 음악회에 공연하러 가는중에 비보를 전해들었습니다.

저녁에 아빠퇴근을 기다렸습니다. 요며칠전 윤후현 회장님께서 아빠랑 약주하시고

싶어하신것이 아빠마음에도 걸리셨나봅니다.

윤후현회장님 갑자기 눈물이납니다.

이젠 영영 못볼생각을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시기를 송별이 빌어봅니다.

2016,5,26,새벽3시25분에

송별이가 드립니다

 

출처 : (춘하추동방송 동우회)
글쓴이 : 트로트계의 대표아이돌 5집가수 송별 원글보기
메모 :
원로가수분들을 존경하고 사랑하시던 모습 눈에 선합니다
윤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팔방 미남님이 돌아가셨군요. 어쩌시다요.
제 불방에 날마다 오셨는데 한동안 안 오셔서
바쁘신가 했는데 이렇게 가셨네요.
마음이 아프네요. 너무 서운 해요.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소서!!
추위가 아직 우리 곁을 서성이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 봄날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앞선 봄맞이 하시면서,
봄날의 희망과 행복을 가슴 가득 담는 한주 되세요!
너무도 아쉽고 안타가워요.
가족 분모두 코로나 조심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