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놀이터

밍지 2013. 7. 11. 08:48
출처 : 하늘 빛 사랑
글쓴이 : 밍지 원글보기
메모 :
우와~~"쓸쓸을 먹는다"
이렇게 아름다운 詩를 보게 되네요!
에구..고맙습니다.
아직 넘 많이 미숙해서요!

점심은 맛나게 드셨는지요?

비가 내린 후 여전히 빗장 건 하늘은
댐문을 열까말까 망설니는 모양입니다.

컴컴한 하늘이 무섭기조차 하네요.
멋진 오후보내셔요^^* 고맙습니다!


『늘』
『웃음과』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하루』
『돼세요』
*^^*
오늘 하루는
그윽한 커피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그런
당신이 되시길 바랍니다.(*'-⌒*)-●●-
커피의 그윽함이 더욱 진할 것 같은
비요일,목요일!

우산 끝을 향해 또르르또르르 달리는 빗방울들이
발걸음을 따라오며 함께 가자합니다.

점심 행복하게 드셨어요?

오늘도 고운 햇살 골고루 뿌려주시는
행복님이 되세요^^8*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love^^*
네에..고맙습니다.
수경님..벌써 금요일입니다.
빗줄기에 묻어온 바람이
참으로 시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에 머무세요! 고맙습니다^^*
블벗님(~)땀 흘리면서 일한뒤
편안한 휴식 취하고 계신가요(?)
이제 한여름이 시작 입니다
시원한 바닷가가 그리워지는 계절 (~)(~)
휴가도 시작 되겠지요
저는 8월초에 이틀 쉰다고 합니다
휴가도 없이 일해야 합니다


┏┳┓((^-^))v
┃┃┃ 브이(!)(!)
┏┻╋╋┓오늘도
┃┗╋┻┫힘내요(!)
┗━┓┏┛

오늘 날씨 정말 오락가락 합니다(^^)
아침에 비가 오고 (~)낮에도 비가오고 변덕심한 날씨...
마음만은 (즐)겁게 보내세요(~)(!)(!)

아휴..쉬시지도 못하시고 정말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다음주 부턴 온 종일 꼬박 하루를 실습하면서
보낼시기라 컴에 앉아 있을 시간도 없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무척 시원하네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 같습니다.
그래도 무리한것은 힘드실테지요(?)
이쁜선이님.. 오늘도 힘내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셔요(^^) 고맙습니다(!)(ㅎ)(愛)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세요.

+ 플러스 되는 일들을 열심히 하면서
- 과한 욕심을 버리고
/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서
= 편견없이 동등한 생각과

↕ 자기 자신을 높이지도 낮추지도 말며
♬ 자기 마음의 즐거움을 찾을 줄 알고
♥ 진실되고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면서

-_- 슬픈 미소는 이제 그만
^_^ 활짝 웃는 미소 띈 얼굴로
=> 앞으로 전진하는
<= 또한 한발 물러 설줄 아는

, 쉼표가 있는 자리에서 삶에 대한 여유로움과
! 느낌표가 있는 자리에서 세상과 자신이 하나가 되어

? 물음표가 있으면 끈기와 인내와 노력으로 파헤쳐 나가며
. 앞으로의 삶을 의미있고 뜻있게 마침표를 찍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아시죠!
네에..고맙습니다.

주어진 하루 기쁘고 행복하게
마음 넉넉함으로 보내야 할테죠.

마음에 평정심을 갖고 평화로운 하루,
기쁘고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주신 좋은 글에서 마음의 위안 얻으며
오늘도 초애님의 깊은 마음과 함께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愛)
어느곳에는 폭우가 내리고 어느곳에는 열대야까지로
밤잠을 설치게하는 여름날의 날씨속에 잘 주무셨는지요.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읽고 바라보며 머물다 갑니다.
어김없는 날씨와함께 건강하시고 활기찬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그런가 봅니다
크지않은 땅덩이라 여기는데도
같은 서울안에서도 보면 지역에 따라 비오는 곳이 다르더군요.

아리랑님께서도 금묘일 하루 기쁘고
즐겁게 하루 보내셔요!

정겨운 인사와 함께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정성에 감사드려요!
금요일~ 건강하시고 소중한 날 되세요^^ 고맙습니다*^^*ㅎ
◆ 신앙 명언 ◆

돈을 잃어버린 자는 큰 것을 잃은 자다.
친구를 잃어버린 자는 더 큰 것을 잃은 자다.
그러나 믿음을 버린 자는 모든 것을 잃은 자다. (스페인 격언)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미리 대비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아침 바람은 신선합니다.
비가 내려서 고통인 사람도 있고 즐거운 사람도 있겠지요?

여기도 오늘은 비가 내립니다.
에바다님...소중한 하루 주님과 함께
평화의 강에서 행복 누리셔요, 고맙습니다!
남북을 거칠것없이 오고가는
장마비를 바라보며 천하에 몹쓸
인간들의 욕심앞에 오고갈수없는
땅을 만들고 선긋기해서 땅따먹기
로 나누어버린 우방이란 나라들의
속셈은 무엇일까 ??
그들은 진정 우리와 우방일까??
서로가 자기들만의 이익을위한
수작에 불과 하다고 할수있다
전쟁을 위협하며 새로은 무기 팔아먹고
안보를 위한 훈련이라고 지네들 무기
실험하고 그경비 모두 내라고
서로 으르렁 거리면 다독이는척 하고
얼르고 달래고 빼먹을것 다빼가는
고런 놈들이 우방이랍니다
이것도 모두가 인간들의 욕심입니다
붃한 새들 남한 새들 서로만 나 연애도하고
사랑도 나누는데 왜 인간만 으르렁 드르렁
쌈질만 하려하는지 ~~~~
오늘은 금요일 입니다
비가내립니다 욕시없는 하루
비워버린 가슴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가슴아파 할수 있는
아리한 마음이 생길겁니다
행복한 하루 기쁘게 사랑으로 채워보세요
그러게요~ 이 모두가 힘 없는 우리탓이겠지요?
내 몸을 내 스스로 움직일 수 없을 때
의사나 돌보는 이의 손에 의해 싫어도 따라해야 할 때처럼
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그 힘을 잃어 큰 주먹을 뒤에 감춘
악당, 우방이란 탈을 쓴 그 악당들을 따를 수 밖에 없나
봅니다.

우리의 삶안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친한 척, 도와주는 척 하면서도 그 속내를 보면
자신의 잇속만 챙기며 빼낼 것 다 빼내고 이득 볼 것 다 보고나서
별볼일 없을 때 돌아서는 사람들은 또 어떻구요.

아마도 어쩌면 그게 인간의 본심인지?

요즘 다시 유관순열사의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이리도 악마의 탈을 쓴 늑대들이 있는지...
천인공노할 그 만행에 가슴이 막혀버리는 이 막막함,참담함!ㅠㅠ

속이 부들부들 떨리다못해 차마 상상하기 싫어지는...
내 땅에서 내것을 찾기 위해 평화롭게 만세운동한 사람들을 그렇게
무참하게 찌르고 죽이고 짓밟은 쪽바리 왜놈 악마들!


그렇게 선열들의 피와 바꾼 지금 우리들의 자유!
그런데도 그 소중함도 잊고 역사조차도 학교에서 필수가 아닌
선택이고 젊은이들은 역사에 별 관심도 없게 된 이 기막힌 현실을
우린 남의 탓으로만 돌려야 할까요? ㅠㅠ

참으로 하나로 일치되지 못하는 우리 국민들은 너무나 서로 잘나서
사분오열 항상 분당과 당파싸움으로 나라의 안전은 뒷전이고
개인의 사리사욕만이 제일이 아니었나 싶어요.

이런 총체적인 상황들이 엮어낸 역사가 지금의 바로 우리들의
현실임을 뼈아프게 자각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도 싶네요.



유리창에 빗방울이 대롱대롱~
바람과 함께 날아드는 빗방울에 한 여름의 더위는 모르겠습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월요일부터는 인사 드릴 시간이 없을 것 같아
미리 양해를 구한답니다

한달 정도를 실습해야하는 시간이라서 좀 바쁠 것 같아서요.ㅎ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시간만으로
줄세워 만들어 가셔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안전운행하시고요!ㅎ
밍지님 넘 화내지 마세요
ㅎㅎㅎ 그냥 씁쓸한 웃음으로 보냅시다
무슨일 하시나요 실습이라뇨?
월요일 부터 못보나요?
그래도 짬나면 들려주세요 궁금 할거예요
건강히 실습 잘마치고 오세요
ㅎㅎ책을 읽으면 너무 화나요~
우린 우리의 역사나 인물에 너무
소홀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어떻게 그 어린 학생을 그렇게 무참히 죽여요~ㅠㅠ

아..실습요~
제가 늦바람이 불어서 뭔가 해보려고
올 한해 수업 받고 있답니다.

한 학기 마치고 다시 한학기중이라
조금 바쁘긴 한데 맘이 더 바쁜 것 같네요.ㅎ
원래 공부 못하는사람이 죽는 소리하잖아유..ㅎ
가장 무더운 시기라서 좀 걱정이지만..ㅎ

시간나면 짬짬이 들리겠습니다.
자상하신 배려 감사드려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고맙습니다~인재님!*^^*ㅎ
오늘은 좀 여유를 갖을수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점심하셔야죠
전 벌써 먹었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하는일이
박물관 일을 하다보니
전문적으로 연구한 박사님들의
자문을 구할때 가 많답니다
몰랐던것들도 많이 배우며
그것들을 토대로 박물관의
내용물이 채워진답니다

실습하시는건 나중에 차츰 알려 주세요
무언가를 할수있다는것은
아주 큰용기 아닐까합니다
이나이에 내가 뭘하겠어 하며
포기하는것보다 할수있어 꼭 하고
말거야라고 마음먹고 뛰어들수있는
그용기 대단하십니다
암튼간에 어떤실습인지 모르지만
최고의 결과 얻어내실거라 믿으며 응원할께요
이제 저도 친구가 길병원에
암센터에 있다니 문병이나 다녀오렵니다
수고하세요
아고..저런..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인데요~
친구님의 쾌유를 빕니다. 잘 다녀오세요! 고맙습니다^^*ㅎ
빈 가슴...

머물지 않는 향기처럼
잡히지 않는 ....
내마음,

무엇을 채우려고
이리도 아픈걸까...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에는
왜 이다지 마음은 더 쓸쓸해 지는지

무엇이 그립고 그리워서
이리저리 헤메는지

가슴아
내 빈 가슴아...

아무리 채우고 채우려 해도
채워지지 않는 가슴아...




즐 블친 밍지 고은 친구님~~~^^*
비내리고 선선한 금요일 밤 잠시들러
오늘과 어울리는 끈끈한 시 한수 전하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시고
좋은 꿈 구십시요~~~ㅎㅎㅎ^^*



오늘은 일요일이랍니다.
줄기차게 비가내렸다 그치고 그쳤다 내리기를 번복하는 어제와 오늘..
병팔이님..주일 편안하게 보내시는지요?

비 세상이 되어 온통 물줄기로 넘쳐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편안하시길 빕니다.

멋진 시 감사드려요^^*ㅎ
늘 방문해주신 정겨운 친구님(~)(~)

말의 힘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세다.
푸념이나 험담을 하면 일순간 쾌감을 느끼는것 같지만
사실 부정적인 말에는 분노라는 독소가 포함되어 있어
결국 말하는 사람 스스로 불쾌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받을수 밖에 없다.
그러니 자기 자신을 위해 라도
부정적인 말은 입에 담지 않는 것이 좋다.
-- 코이케 류노스케. 생각 버리기 에서 --

서오늘도 하루가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아침마다 마음속으로 오늘도 무사히 (~)
보내게 해달라고 기도 드립니다

요즘 장마철이라 날씨가 무덥고
습한 날로 불쾌지수가 매우높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쿨하게 보내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비가 많이 옵니다 비피해 없길 바랍니다(^^)*
이쁜선이님..주일 평안하게 보내시나요(?)
빗소리 때문에 혹시 잠을 설치지는 않으셧는지요(?)
성당다녀 와서 꼬닥거리며 졸다가 잠시 컴에 앉(앗)답니다.(ㅎ)

오늘은 그간의 수고로움 포근히 휴식 누리시고
행복한 주일이시길 빌어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늘 따뜻하고 정겨운 방문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지난밤 잘 주무셨나요.
빗소리에 깨이고 무더워서 잠못이룬 시간이었겠지요.
그래도 오늘은 주말이니 기분전환은 되겠지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대하는 시간이 행복을
님에게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셨어요(?) 아리랑님(!)
빗소리에 잠을 제대로 주무시지 않으신건 아닌지요(?)
유리창 덜컹거리는 소리와 세찬 빗소리에 밤새 들락말락한 잠을 청하며
주일이 밝았지만 여전히 오늘도 빗소리의 장단은 멈추지않는 것 같네요.

주일 편안한 시간 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방가) (방가)워요(~)(!)(!)(안녕) 하세요(?)
지루한 장마가 계속 되는군요
어제 보양식 잘 드셨는지요(?)
찾아 주시고 고운 정나눔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빵긋)
그렇군요.어제가 초복이었다고..(ㅎ)
보양식을 일부러 먹으려던 것은 아니지만
랑이 생일이어서 온가족 배부르게 먹은 것 같네요.(ㅎ)

주일 신선하고 편안한 시간 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밍지님 불타는 금욜밤 이네요........(ㅎ)
오늘은 아름다운 사진구경 잘하고 갑니다요.
울밍지님은 어느분인지 몰라서 물어보고 싶군요 (ㅎ)
감기조심하시고 휴일까지 쭈욱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