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놀이터

밍지 2013. 10. 31. 16:32



눈부시게 아름다운 단풍, 고요하리 만치 파란 하늘, 그리고
그안에서 사랑으로 호흡하는 사람들, 다양한 색의 아름다운 자연이 우리에게
무상으로 베푸는 이 감동적인 가을을....

설 익었거나 혹은 알맞게 익었거나 또는 이제 너무 익어 바스라지는 것 조차
모두 아름다움이 되는 가을!


맑은 호수의 투명한 눈동자는 너무나 우리의 찌든 가슴을 진정시켜 주고
잔잔하게 합니다.

가을이 짙게 물든 호숫가에서 다정한 사람들과 차를 나누며 혹은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며 도란도란 수다의 장을 펼치고픈 이 여유로운 가을은
행복도 이만큼이나 높아지려 합니다.

 


잊혀진 계절로 유명한 시월의 마지막 날은
그 노래로 인해 더욱 유명해 졌습니다.

도저히 잊혀질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되살아나  가을의 전령이 된 오늘,
시월의 마지막 날은 추억해야 할  그 어떤 날로 우뚝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그 시월의 마지막 날이 드디어 떠나려는 손을 흔들며
뒷모습을 보이네요.

온 하늘 가득 인자한 미소띠우고 아낌없는 햇살을 고루 던지며
시들어 가는 낙엽에게 조차 따스한 온기를 퍼붓는 시월의 끝날은
다른 어느 해보다 아름답게 지고 있습니다.

며칠 우중충한 얼굴로 가을을 말 없이 지켜보던 하늘이
11월을 맞으려는 즈음에 또 한 함빡 웃음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들판마다 가득가득 황금물결로 채우던 곡식들.
과실 수에는 주렁주렁 터질 듯한 과일들이 햇빛을 먹으며 살져있었고
나뭇잎들은 초록의 성장을 벗고 이제 다시 고운 단풍으로 거듭납니다.

텅비어져 가는 들판과 자꾸만 야위어가는 나무들 그리고
계절의 수레바퀴에 깔려 잊혀지는 시간들 속에 오늘도 시월의 끝자락을 잡고
잠시  흘러버린 시간들을 헤아려 봅니다.



시월 한달 동안 함께 해 주신 많은 고운님들  고맙습니다!
비록 썰렁하고 보잘것 없는 방이지만 조금씩이나마
온기를 더해 주시고 동행해 주셔서 따뜻했습니다.

오늘 시월의 태양은 그 어느 날보다 따사롭고 아름답습니다.
지는 해도 저렇게 아름다운 것처럼
우리들의 11월도 더 아름다운
날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울 하늘빛님들 11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



-밍지 배상-


출처 : 하늘 빛 사랑
글쓴이 : 밍지 원글보기
메모 :
♧ 자신을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진다.

ㅡ신약 '루가전.ㅡ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오늘은 모두가 한결같이 10월을 아쉬워하면서 보내는것 같네요.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끝자락으로 향하고있는 시월, 노래 가사처럼 헤어졌던 사랑도
새로운 11월에는 꼭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한달동안 늘 변함없이 저의 부족한 불방을 사랑으로 빛내주신 친구님,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로운 달 11월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 기쁜일,행복한일만 가득가득 하셨으면합니다.

올 한해도 두장의 달력을 남겨놓고 있네요.
이렇게 또 시월도 끝자락으로 향하고 있고 세월의 한 페이지로 기억되는것 같습니다.

늘 그립고 소중한 친구님(~)(~)(!)(!)(!)
파란구름이 떠있는 시월의 마지막 하늘을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밤으로 이어지는 시간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러브)사랑합니다. 님(!)(!)
꾸(~)(~)벅(굽신)

밍지님~~

벌써 시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이렇다 한 일없이 또 10월을 보내야 겠습니다
많은 아쉬움을 뒤로 한채...

맞이하는 11월에도 늘 건강하시고
내내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면서...
오늘도 포근하고 고운 밤 되세요^0^
11월의 첫날 "금요일"

별빛처럼 반짝 반짝 빛나는 11월은
고운 이웃님들께
환하게 비춰지길 바랍니다.

☆━━━━━━━━━━━━━━━━━━☆
★→→[(별)다섯 줄 짜리 인생교훈]←←

★ -.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 -.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 -.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마라!!!

★ -.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마라!!!

★ -.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마라!!!
☆━━━━━━━━━━━━━━━━━━☆

- 칠채예홍 -
11월의 계획하신 모든일들이 기쁨으로 돌아오는
시간들이였음 합니다..

이제는 피부에 와 닿은 기온이 차겁더라구요.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구요.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의 시간도..
활기차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깊어가는 가을..
오늘도 신나게
즐겁게 보내시어요_()_
11월의 시작~~~!!
본격적인 겨울채비를 해야 할 시기입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춥답니다. 월동준비 잘 하셔야 해요.
중국에서 몰려오는 스모그 주의하시면서 가을나들이 하시구요.

올해도 이제 두달 남았네요.
남은 두달... 알찬계획으로 잘 마무리 하셔야겠지요.~~
11월의 첫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_^
오늘하루도 바쁜하루보내고 이제야 삼실에서
잠시안부드리려 들렸습니다
올려주신 안부글에 답글도 못하네요
이해부탁드립니다
10장의 달력이 모두 낙엽처럼
떨어져가고 뒤를 열어봐도 딸랑
1장 남아있는 11월의 첫날입니다
아쉬움만 남기고 떠나버린 10월
저는 어제 최선을 다했던 하루였습니다
새벽4시기상 5시에 출발 원주에 7시도착
10분간의 업무협의 서서 차한잔
10시5분에 양구 비무장지대 도착
전시물 보수작업 1시간 춘천휴게소에서 점심
청주현장에 3시도착 미팅과 전시물 보완작업
5시에 청주출발 서울삼실에 7시30분
고단했는지 곤했던것 같네요
이제는 청춘이 아닌가봅니다
피곤하고 힘들었던것 같네요
제 어제일기를 썼네요 ㅎㅎㅎ
11월에는 새로은 맘으로 새일을 하기위해서
최선을 다했던것 같습니다
11월 헹복하시고 늘건강하세요
♧ 지혜로운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말로 행위를 변명한다.

ㅡ유태경전ㅡ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늘 가까이있는 듯 느껴지는 마음속의 그리운 밍지 님(~)(~)(!)(!)(!)
새로운 달 11월 초 하루날도 서서히 노을이지고 어둠이 찾아오네요.

파란하늘 가로 하얀 조각구름이 떠있는게 포근함을 주는 한낮이고
따사로운 햇님도 방긋이 방겨주는 금요일 입니다.

늘 같은하늘이지만 가을이 주는 행복은 황홀하고 미소가 저절로 나오네요.
우리 밍지님께서도 11월한달 계획하시일 꼭 이루시어 얼마남지 않은 한해
좋은결실의 열매를 거두시어 함께하는 동행으로 아름다운 인연으로 좀더 가까워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로운 한달도 기쁨두배 행복듬뿍 사랑가득하시고 이유없이 무조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주말과 휴일도 (즐)거움과 사랑이 깆드시는 멋진 날들이었으면 합니다.
저는 월요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내일은 제가 이세상에 첫선을 보인날이라 하루를 달리고나면 많이 바쁠듯하고 휴일은
주왕산 산행이있습니다. 늘 죄송하고 미안함만 내려놓고 다녀갑니다.
친구님 늘 존경하고 (러브)사랑합니다.
꾸(~)(~)벅(굽신)

밍지님, 안녕하세요.
부족한 사람을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옛노래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밍지님, 항상 주도적인 삶 속에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블 친구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술잔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이 따라 주는 술을 받을 수 있도록
의자 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이 언제든 쉬어 갈수 있도록
내 마음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이 언젠가 내 마음에 들어올 수 있도록

시간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언제든 당신을 만날 수 있도록
생활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항상 당신과 함께할 수 있도록
언제나 나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의 반을 맞이 할 수 있도록...

(~)(~)(~)(~)(~)(~)(~)(~)(~)(~)(~)(~)(~)(~)(~)(~)
새로운 11월 운이 좋은달 이길요,,
행운이 꽉 찬 한달 이길요,,,,
아픔이 없는 행복한 달 이길요,,,,
건강과 함께 소망하시는 모든일
잘 이루시고 고운 나날 되세요(~)(~)선이 다녀 갑니다 (~)(~)♧(★)(♥)
⑪월의 첫주말 "토요일"

╋━━‥─☆─☆─★─☆─☆─‥━━╋
‥나무는 사시사철 변합니다
‥철따라 옷을 갈아 입습니다
‥힘없이 바람에 흔들리고
‥눈비에도 흠뻑 젖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결코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처음 자리를 반드시 지킵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당신의 곁에서
‥그런 나무같은 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

고운 이웃님^^

오늘은 제가 좀 지각을 했네요^^
여명이 밝아오는 새벽녘에~~~
조용한 발걸음 하고 뒤돌아 오는길은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칠채예홍 -
벌써 10월 안녕을 고하고
이제는 11월 하고도 2일 입니다.
폰 카톡으로 시월에 마지막밤 하고
잊혀진 계절 이 수도없이 날라 오드만..
벌써 11월 하고도 2일이 지나 열심히 가고있내요
하루해가 어찌 빠른지 뭘하고 보냈는지 몰라요.
그냥 분주 하기만하고 눈뜨면 금방 해지고또 눈감고
월요일하면 금방 주말 1일하면 금방 30일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늘 마음만은 행복하게.
아직은 고운단풍들이
손짓을 합니다.
고운 단풍과 많이 친구하시고
고운 주말 하루 예뿌게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내리는 11월의 주말의 아침입니다
간밤에도 편안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셨는지요
저는 가끔 멍청한 생각을 할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땅에 잠사왔다 갈사람들인데
자연을 보호하고 더욱 아름답게 가꿀생각보다는
어떻하면 파헤쳐서 아파트를짓고 그차익금만
노리고 있고 아름다운 산허리를 싹뚝잘라내어
도로를 만들고 이산저산 경치좋은 산을골라
잔디로 갈아입히는 골프장만들고
돈이 되는 일이라면 미국놈들 똥이라도 갔다
팔아먹을것 같은 사람들과 함께살고 있다는게
슬프기도 하지만 더욱슬픈것은 서로를 못잡아먹어서
안달거리고 헐뜯고 죽이고 하는걸 보면 아마도
그사람들은 죽지않고 오래살것인지 지켜보고싶은심정
할아버지가 멱감고 아버지가 멱감고 내가 멱감던
아름답고 께끗하던 계곡물 내아들은 못감게 되었고
나들의 아들도 영원히 못감는 썩어버린 계곡물
농약물이 흐르고 있으니 참 안탁깝네요
오늘은 자연을 아끼며 후손들에게 물려줄 유산이라는걸
생각해보시며 마음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셨음 합니다
** 마음을 비우면행복 **

무거운 마음을 가볍게 하려면
수많은 생각에서
버리지못하는 욕망과 욕심
바람처름 날려야하느니

마음에 넣어두고
가볍기를 바라는것
옷 입고 목욕하는 것과
무었아 다르겠는냐.

마음을 비운다는 것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비워도 비워도
또 가득 차는 마음

마음을 비우는 것
많이 배웠다고 되고
무식하다고 안 되는 것 아니고
삶에 초연해야 하느니

미워하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
모두 욕심에서 나오느니
욕심을 버리면 행복해 질것을 !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아름다운
주말 되십시요. -불변의흙-



10월의밤은 지나버렸으니 아쉬움을 뒤로하고
겨울이 가까워지는 문턱 11월 입니다.
가을의 마지막을 즐겨 보시어요~~^^
⑪월 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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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들이 예쁘면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다. ☆~☆
│¸,「 ·장미꽃은 희소성이 부족해서 가격이 낮다. ★~☆
│¸,「 ·정원수 소나무는 반듯하게 자란 것보다, ☆ ★
│¸,「 ·기형이어야 비싸게 팔리는 적송(赤松)이다. ★ ☆
│¸,「 ·화폐는 위폐가 나오면 불법이고, ★ ★
│¸,「 ·조폐공사에서 실수로 기형이 나오면 고가(高價)다. ☆
│¸,「 ·표준화는 좋지만, 사람의 심리가 때로는 ★ ☆
│¸,「 ·세상에 딱 한개 밖에 없는 기형을 좋아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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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겹고 다정한 블친님^^

쌀쌀한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이 겨울을 재촉합니다
가을의 끝자락
좋은추억 맘껏 만드시는 일요일 되세요. 언제나 사랑합니다!!!

- 칠채예홍 -
♧ 현명한 사람은 적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

ㅡ아리스 토파네스ㅡ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늘 반갑게 따뜻함을 주시는 고운 밍지님(~)(~)(!)(!)(!)
결혼식과 시골에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오늘 아침은 차갑게 느껴지는 아침바람이 창문틈으로 불러오는게 선선하고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어둠이 겉히고 이렇게 11월의 첫 한주가 시작됩니다.

주말과 휴일은 행복하게 잘 보네셨는지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짖게 물들고있는 나무잎처럼 고운님의 마음도
한껏 물들은 늦 가을을 (즐)기셨으리라 생각해봅니다.

저는 어제 청송 주왕산을 다녀왔습니다.
수만명의 관광객들로 발디딜틈없이 국립공원은 그렇게
사람의 물결로 단풍과 같이 물들고 있었습니다.

5시간 넘게 맑은공기 한가득 마시면서 산행을(즐)겼지만 산이주는 아름다움과
마음이 주는 넉넉함과 행복은 일주일동안의 피로와 모든시름을 모두 날려주었답니다.

11월의 첫 월요일이고 새로운 한주간이 시작되는 하루네요.
마음이 무겁긴 하지만 기분좋은 하루길이 되었으면합니다.

쌀쌀해진 월욜길도 따뜻한 차 한잔으로 움추려진 마음을 포근하게 채워가시길바랍니다.
언제나 고운걸음에 행복한 마음을 내려주시는 고운님 (러브)사랑합니다.
꾸(~)(~)벅(굽신)


밍지님 주말과주일 즐거움속에 가족과
행복한 시간으로 지내셨는지요?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새로운
한주간을 여는 아침입니다
이한주간도 좋은것만 기억하고
좋은것만 생각하며 행복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