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놀이터

밍지 2013. 12. 3. 00:01
출처 : 하늘 빛 사랑
글쓴이 : 밍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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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자마자 행동하는 사람 그것이 가치있는 사람이다.
ㅡ엔니웃스ㅡ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오늘도 여느때와 같이 하루가 열리는 목욜길입니다.
울님(~)오늘은 어떠한 하루로 보네고 계신지 마음으로 그려봅니다.

어제는 봄날같은 겨울이날이었네요.
너무도 포근하고 따사로운 햇살이 온몸으로 전해오는 게
나들이 하기에 아주 좋은날씨 였습니다.

오늘도 행복한일들만 가까이 있으시길 바라면서 마음으로 난
아름다운 꽃길로 걷고 또 걸어봅니다.

늘 따뜻한 마음을 내려주시는 밍지 친구님(~)(~)(!)(!)(!)
언제나 따뜻한 마음 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끄는 유머도 풍부하시고 주시는 글속에서 늘 행복을 느낀답니다.
늘 좋은인연의 함께하는 친구이길 바랍니다.

이 하루가 (즐)겁고행복하시길 바라며 목요일로 시작하는 하루도
소망하신 일들이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러브)사랑합니다(~)고운님(!)
꾸(~)(~)벅(굽신)
그리워한다는 것은 사랑하고 있음입니다.
멀리 있다 하여도 그저 가슴 저미도록
보고픈 사람 있다면 가슴에 두고두고 담아내도
모자라는 사랑이 있음입니다.
안개와 스모그가 오늘도 극썽이네요
이런날에는 개인 건강에 특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오늘도 멋지고 아름다운날로 잘 가꾸어 가세여...^L^"
매일 매일 미세먼지..스모그
뿌연하고 마치 안개같아요.
요즘에 감기도 유행하고요.

기후변화..
앞으로 큰일입니다.
마스크 착용하고 다녀야 할듯 합니다.
목이 매케하고 어딘지 모르게 따가운 기운이
감도내요 호흡기 질환이있는
분들은 더욱 조심하세요
밝은 햇살처럼 훈훈하고 고운 목요일 되세요~~~
몰래 보고왔는데
들켰네요 ㅎ ㅎ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악기가 소리를 냄에는
비움의 미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비움은 곧 울림이요,
자기 소리였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야
자기 소리가 납니다.
'비움'이 있어야 '채움'이 있고,
비워야 비로소 내면의
자기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

목요일 하루도
스모그와 미세먼지로 인해
아주 불편한 하루였습니다.

거리에 울려퍼지는 캐롤송에(~)
동심의 추억이 솟구치는 하루(~)

목요일 저녁시간도 가족들과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기나긴 인생 길의 결승점에 1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주며 함께 갈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포근하고 아름다운 시간들 되시길요...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꽉 잡으려고 움켜쥐는 순간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만다.

사랑도 그렇다.
서로에게 여유를 주면 오래 머물지만
너무 강한 소유욕으로 꽉 움켜쥐면,
사랑은 어느새 둘 사이를 빠져 나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카릴 재미슨 -

좋은 하루 되셨지요? 좋은밤 포근한밤 되세요!!!

"내일" 물을 주려던

그 꽃은 이미 시들었고..


"내일" 만나러 가려던

그 사람은 이미 떠나버렸고..


"내일" 고백하려던 그녀는

이미 다른 남자와 사랑하고 있고..


"내일" 전해주려던 그 말은

이미 내 머리속에서 사라졌다.


과연 나에게도 "내일" 이라는

것이 있을까(?)


"내일" 해야하는 백가지 일의

이유보다 "지금" 하고싶은 그 한가지

일의 이유가 더 소중하다.


불투명한 삶 속에서 내일을

기대하기 보다는 지금을

더 소중히 간직하고


지금 하고싶은 일들을 하는 것이

나에게는 후회되지 않을것 같다.


올지, 오지않을지 모르는

"내일" 이라는 단어 떄문에

후회하는 것 보다는


지금 이 한순간 한순간을

소중히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있는

사람들은 내일보다는

오늘을 생각할 것이다.


당신은 "만약 나에게 내일이

오지 않는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사람은 죽음을 늦어지게 만들 수는 있어도

죽음을 막을 수는 없다는 사실..


인생을 소중히 여겨 미래 보다는

현재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ㅡ옮긴글ㅡ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오늘도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있는 고요한 아침시간입니다.
포근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이 겨울이 왠지
자꾸만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너무도 따뜻한 겨울날 입니다.

늘 마음속의 소중한 밍지 친구님(~)(~)(!)(!)(!)
누군가가 나로인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오늘하루는 행복한 삶이였다고 생각해봅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미소 한자락에 모두가 (즐)거운 우리이길 바라면서
이 한해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많은일들을 격으면서 우리는 서 있네요...

오늘은 불금의 금요일이고 주말과휴일로 이어지는 가벼운 하루길입니다.
우리 친구님도 마음속으로 난 이길을 사랑과행복으로 채워가시길 바라면서
마음한자락 내려놓고 다녀갑니다.
늘 존경하고 (러브)사랑합니다.(~)고운님(!)(!)
꾸(~)(~)벅(굽신)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좀 쌀쌀하죠?
이제 또 한주를 마감해야 하는 금요일...
살며시 들렀다 갑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님의 고운맘에 감사드리며
이 주에 여태 못 다하신 일...
곱게 잘 마무리 하시면서, 늘 건강과 함께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멋진 주말되세요^0^

...ζζζζ...
┏━━┳┓따뜻한
┃o♡o┣┛커피 한잔 드세요 (^O^)
┗━━┛
밍지님 벌써 금요일이네요

새로운 포스팅 기대할께요~~
아침에 일어나 김연아의 경기 모습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가슴이 물클해지며 눈물이 나오는 이감정.......
작지만 큰 나라로 발돋움 시키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하더군요.
행복한 마음으로 님의 작품을 대하며 정성에 머물다 갑니다.
다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12월 시작이 어제같은데 벌써 7일째
한주를 마무리 하는 주말입니다
미세먼지가 호흡기에 미치는 영향때문에
염려들이 많았는데 무탈하신지요
미세먼지 많은날은 귀찮아도 꼭 마스크
하시고 이동하시고 가능한 외출 안하심도
좋겠지요 요즘 이모임저모임 년말 모임때문에
많이 바쁘실텐데 간건강 조심하셨음 합니다
제가 사실 남 걱정할 입장은 못되면서도
이렇게 말하는 자체가 모슨인지 압니다
그래도 이웃님 염려스러워 드리는 말씀이니
양해바랍니다 잠시 출장다녀오느라 안부에 대한
답이 늦어졌내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비소식도 있고 조금씩 기온 내려간다니
밍지님 건강 특히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셨음 합니다
오늘도 고운 글속에

커피한잔 마셔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요
편지 /윤동주

그립다고 써 보니 차라리 말을 말자
그냥 긴 세월이 지났노라고만 쓰자
긴긴 사연을 줄줄이 이어 진정 못 잊는다는 말을 말고
어쩌다 생각이 났었노라고만 쓰자

그립다고 써 보니 차라리 말을 말자
그냥 긴 세월이 지났노라고만 쓰자
긴긴 잠 못 이루는 밤이면 행여 울었다는 말을 말고
가다가 그리울 때도 있었노라고만 쓰자
가다가 그리울 때도 있었노라고만 쓰자
****(♥)***(★)****(♡)***(☆)******(♡)***

송년회 모임이 많으시죠(?)
좋은분들과 정겨운 시간 나눔 하시고
행복한 주말 휴일 (즐)겁게
잘 보내시길요(~)(~)(~)(~)(러브) (러브) (러브)
대설이라 하던 어제부터 휴일인 오늘까지
하늘에서는 하얀눈이 아니라 뿌연 미세먼지만
하염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또한 자연의 환경파괴하고 있는 우리인간들에게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것들이 아닐까 합니다
산업의 발달로 산림이 파괴되고 기후 변화에 따른
지구의 온도가 변하고 수온이 상승하며 우리인간들이
살아가는 이지구상에 아주큰 재앙을 암시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지구도 그만큼 병들고 있기에 아프다는 표현을 우리는
기억하며 치료할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다시
재생시키고 살려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휴일 뿌연 하늘을 바라보며 잘모르는 지식으로
중얼거려 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옵고 건강 하세요 고맙습니다
그 확장성은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마케팅의 프리미엄.
성공만을 허락한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고운님!
오늘은,
거룩한 주님의 날입니다.
복 있는 자의 반열에 서심으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 처럼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이
하시는 일 위에 영 육간에
형통의 복을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ŀ ĿØVЁ уØЦ*
늘샘 초희 드림

12월도 중반이네요.
막연하게 시간만 보낸 것 같아요.
참으로 힘든 한 해 라는 생각을 하기도...
철없이 사는 자신이지만
자신을 돌아 보기도하게 되고
주위를 둘러 보게도 되는
12월입니다,
벗님...
띠뜻하고 넉넉한 마무리를...
화이팅 하시구요.^^*
밤이 늦었습니다.
포근한 겨울 밤 되세요.

휴가?(비수기)중
집앞의 나즈막한
정발산을 찾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는 마음으로
세월아 네월아 하며..ㅎ
바삐 가는 개미 다칠세라
나무 벌레라도 밟을세라
살금살금 조심조심
걸었습니다.

고독도, 소외도,실패도 없는
마냥 느긋한 걸음으로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요.ㅎ

돌아 보면
아득한 뒤안길이야
생각치 않으렵니다.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