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게~

밍지 2015. 3. 10. 13:12

 

 

 

 

넬라_판타지아.mp3

 

넬라판타지아-한글해석악보.hwp

 

 

 

 

 

 

넬라판타지아 의역.


나는 환상 속에서 본다네
모든 이가 정직하고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나는 언제나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지.
마치 훨훨 나는 구름처럼
저 깊은 곳으로부터 인간애로 충만한 영혼을.

 

환상 속에서 빛나는세계를 보았네
하나도 어둡지 않은 밤
나는 언제나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지
마치 훨훨 나는 구름처럼.
인간애로 충만한 영혼을.


환상 속에서 훈풍이 부네
마치 친한 친구의 숨결처럼 따스한
나는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지
마치 훨훨 나는 구름처럼
저 깊은 곳으로부터 인간애로 충만한 영혼을....

 

 

 

 

 

 

 

 

 

 

 

 

 

출처 : 한국가톨릭문화원
글쓴이 : 율리안나 원글보기
메모 :
이전 댓글 더보기
안녕 하세요 행복이 가득 담는 즐거운 하루 되시고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고통의 불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없죠 어려움을 딛고 선 사람이 크게
되며 고통을 겪어 본 사람이 성공 한다고 해서 일부러
그런 힘 듦을 겪는 사람은 없죠 누구든지 삶의 길은 순탄치가
않아서 역경을 만나지만 그 때마다 이길 힘을 기르며
인내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평생을 살아 지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오늘도 웃음 꽃아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따스한 봄을 가다리는 자연의 향기 속에
기분좋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2월을 맞이 한것이
엇그제 같은데 절반도 남지 않았고 쏴놓 화살같이
지나가는 세월은 참 빠르기도 합니다
꽃셈 추위가 한차레 맹위를 떨치고 지나간 뒤 한풀
꺽인 날씨에 봄이 바람을 타고 살랑 살랑 부드럽게
물결치며 불어오는 금요일 아침 입니다
한낮 햇살에 차안에는 벌써 더운 느낌으로 창문을
내리고 운전을 해야할 만큼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 생각과 정겨운 마음으로
따뜻하게 멋진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가까이 다가오는 봄소리와 함께
고운 미소가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 행복한 사람은 남을 위해 기도하고
불행한 사람은 자기 자신만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이고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 이랍니다 추울때는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 배려 하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봄기운이 완여한 일요일 아침 소중한
인연으로 행복한 하루 되시고 항상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을 품어야 상대도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담니다
한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 가면서 사람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담니다 어차피 한번 맺어진
인연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하고 오래 간직하고 싶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인연과 인연으로
더불어 사는 것이므로 소홀히 대한 인연으로 후일
아쉬울 때가 온다면 그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리의 인연을 고이 간직하고 오늘도
밝은 미소로 행복과 행운이 넘치는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3월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상큼한 바람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
짐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봄기운 가득한 3월달
기쁘게 맞이 하시고 성공한 삶을 보면 그들은 순리라는
동그란 바퀴를 달아 성공 이라는 침착함에 고지를 멀리
정하고 서서히 굴려가며 자신의 영역을 아름답게 칩니다
욕심 따위에 길들여지지 않고 좋은 인간 관계를 끊어 버리지
않으며 쟁취 욕에 순종하지 않을뿐 더러 죄악을 만들어
비참한 생을 마감하려 하지 않고 소유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사랑 스러운 마음만 그득히 품고 살아 갑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배신 하지도 않습니다
추운던 겨울 움츠 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봄날의 기운이
가득한 따스한 햇살 맞으며 생활의 활력을 충전하는 3월달을
맞이 하시고 기분 좋은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향기 좋은 커피 한잔과 함께 기분좋은
하루 되시고 봄의 싱그러움과 웃음 소리에 꽃샘
추위가 시샘을 하네요 좋은 사람하고 함께 있으면
힘들고 어려운 길이라도 거뜬히 잘 견딜수 있는 힘은
마음이 즐겁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누리는 사람의
몫으로 모든 것은 마음속에 있습니다 언제나 즐거우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보내시기 위해서는 건강 하시고
오늘도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따뜻한 햇살에 녹는 땅처럼 올 봄엔 마음도
포근해 졌습니다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워 보시는 하루
되시고 사람의 눈엔 떨어지는 낙엽 이지만 자연의 눈에는
연두빛 새싹이 랍니다 봄을 재촉하는 봄향기가 가득
채워 갑니다 만물이 소생하여 새싹을 나듯이 모든일들이
뜻대로 이뤄지는 새로운 삼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끝없는 사랑을 꿈꾸며 아름다운 님들과 함께
사랑의 꿈을 함께 키워가는 공간이 되시고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따뜻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지저기는 새소리에 향긋한 봄내음의
향기가 풍기는 상쾌하게 맑은 토요일 아침 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원하는 만큼 인생의 전부를
채우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있는것에
감사하고 있는 만큼 만족하는 것이 진정한 전부를
채우는 것입니다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수
있지만 이것만은 다를수 없습니다
행복했던 나날이 모두 모여 바로 오늘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향기로운 봄날처럼 행운 가득히 행복한
하루 아름다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산과 들이 푸르름을 더해가는 5월 입니다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 보다 두터운 가족애를 엮어가는
한달 되시고 행복은 자신의 마음으로 부터 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늘 행복을 찾아다니는 우리들의
삶이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때도 있어 때로는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또 다시 힘을내어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내어볼 수 있는것은 우리곁에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함께 하기에 가능한것은 아닐런지요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소중한 하루
예쁜 사랑 많이 주고 받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그윽한 삶의 향기와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 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과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 들 때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소망 하며 오늘도 금정적인 마음으로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 상쾌한 하루 되시고 항해하는 배보다
정박 중인 배가 빨리 망가지듯 몸과 마음도 멈춰
있을때 많은 상처를 입고 무너집니다
항해하는 배가 뿌듯하고 아름답듯이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사람이 참되고 소중 합니다
그러기에 노력은 이자를 낳지만 게으름은 연체료를
낳는다고 했나 봅니다 연체료를 내지 않으려면
부지런 해야하니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힘찬
출발을 하시고 그러 러면 건강하게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활기찬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야 김수로 왕과 허 황후 사이의 일곱 아들이 부처가 됐다는데▶◀┃


◀지리산의 주봉인 반야봉은 1732m나 된다. 중간 지점인 880m에
칠불사(七佛寺)가 있다. 서기 45년 가야국을 건국한 김수로왕과
허황후 사이에는 10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장남은 왕위를 계승하였고,
둘째와 셋째 아들은 어머니 성(姓)을 이어받아 김해허씨의 시조가 되었다.
나머지 일곱 아들이 모두 외삼촌인 보옥선사(寶玉禪師)를 따라서 머리를
깎고 출가, 부처가 됐는데 이 칠불사가 바로 일곱 부처를 모신 곳이다.

◀이 일대에는 허황후와 인연이 닿는 지명이 있다. 허황우가 출가한 아들
일곱 명을 보기 위하여 지리산 깊은 계곡을 따라서 칠불사에까지 왔고,
왕후가 머물던 자리가 오늘날 '대비촌(大妃村)'이라는 지명으로 전해진다.
손위의 두 왕자는 "동생들이 부처가 되었다는데 우리는 뭐했나. 우리도
도를 닦자" 두 명의 왕자가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지리산에 들어왔는데,
이들이 도를 닦은 터가 오늘날 '허북대(許北臺)'로 전해진다

◀허황후의 본명은 허황욱이다. 정말 인도에서 왔을까? 고고학자인 김병모
교수가 30년 넘게 허황후의 고향 땅이 어디인가를 추적하고 다니며 쓴
'허황옥루트―인도에서 가야까지'(2010)를 보면 흥미로운 내용이 나온다.
허황옥 일족은 원래 인도의 아요디아에서 살다가 쿠샨왕조의 침입을 받아
중국 사천성으로 이주했고, 이곳에서도 탄압을 받아 그 일파가 배를 타고
가야로 들어오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 하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가 쌀쌀 한 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 아침 바람이 매우 차갑고
무척 춥습니다 희망찬 새해 행운과 함께 건강 하시고
풍요로움이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하며 우리 손잡고
힘차게 멋지게 작은 행복 속에서 큰 기쁨을 느낄수 있는
예쁜날이 되시고 소중한 시간에 행복한 인생의 삶과 멋
그리고 참맛으로 가꾸며 여유롭게 살아 가시고 오늘도
희망으로 새로운 날 맞이 하시고 행복한 생각 많이 하면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포근하고 따듯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년 하세요 은은한 커피 향이 그리운 아침 입니다
모닝 커피 한잔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오늘
하루도 좋은 향기 속에서 시작 하시고 기온이 많이
내려가 쌀쌀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날을
꼽으라면 언제 인지요 과거는 지나간 오늘이고, 내일은
다가 오는 오늘 이기에 가장 소중하고 절정인 날은 바로
오늘 이라고 합니다 강력한 한파에 전국이 꽁꽁 얼어
붙는 강추위가 예상 됩니다 오늘 같은 날엔 모락 모락
피어 오르는 향기 있는 차가 그리워 지는군요 말없이
건네는 따스한 차 한잔 으로도 모든걸 읽어 낼수 있는
좋은날 되시고 춥지만 따뜻하고 포근한 2월 첫 주말
토요일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즐거운 명절 설날입니다
지난해의 무거운 짐들은 모두 벗어 버리시고 새로운
희망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설날을 맞이하여 건강과 함께 밝은 한해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안녕 하세요 한주을 시작 하는 월요일 아침 입니다
포근한 봄날에 즐거운 일만 맞이 하시길 소망하며 향긋한 봄 내음에
웃음꽃 피어나는 아름다운 날 행복과 행운이 찾아오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고 우리가 살아온 많은 시간을 한번쯤은 뒤돌아 보고 나와 우리
주위의 모든것 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겠지요 조금 아쉬웠고
서운했고 때론 기뻐했던 것들에 대한 소중한 추억 들을 담아내고 내일
이란 시간을 맞이 한다면 조금은 더 알찬 날들이 되지 않을런지요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7월을 시작하는 첫째 월요일 아침입니다
반복되는 나날이 지만 희망의 바램속에 오늘도 즐거움을
만끽하는 하루 되시고 벌써 금년의 반이 지나가고 새로운
반년이 시작 되었습니다 년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이루도록 재점검 하여 보시고 오늘도 행복한 미소가 넘치는
멋진 하루 예쁜 사랑을 주고 받는 아름다운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함박눈이 펄펄내리던 주말 즐겨우셨죠.
고은님.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11월 말입니다.
조금남은11월엔 따뜻한 미소와 사랑 가득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마지막 한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좋은글에 머물러갑니다.건강하세요~
고우신 밍지님 무슨 연고로 블로그에 나오시지 못하는지요 ?
홋시 건강이 안 좋으신지요 ?이글 보시면 맨드리네 찾아 주세요 ~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낙엽이 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문밖의 세상도 그랬습니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서고 저녁이면 돌아오는
하루를 살아도 늘 어제 같은 오늘이 아니고
또 오늘 같은 내일은 아니었습니다.

슬프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조금씩 비켜갈 수 없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느려지면 서둘러야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고
계절마다 햇빛의 크기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돌아보니 나는 그리 위험한 지류를 밟고
살아오진 않은 모양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꿈에 다다르는 길은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내 삶을 겉돌 만큼
먼 길을 돌아오지는 않았으니 말입니다.

아직도 가끔씩
다른 문밖의 세상들이 유혹을 합니다.
조금 더 쉬운 길도 있다고..
조금 더 즐기며 갈 수 있는 길도 있다고
조금 더 다른 세상도 있다고..

어쩌면 나라는 사람은 우둔하고 어리석어서
고집처럼 힘들고 험한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돌아보고
잘못된 길을 왔다고 후회한 적 없으니
그것으로도 족합니다.

이젠 내가 가지지 못한 많은 것들과
내가 가지 않은 길들에 대하여
욕심처럼 꿈꾸지 않기로 합니다.

이젠 더 가져야 할것보다 지키고
잃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어느새 내 나이
한가지를 더 가지려다 보면
한가지를 손에서 놓아야하는
그런 나이가 되었으니까요.

내가 행복이라 여기는 세상의 모든 것들
이젠 더 오래 더 많이 지키고
잃지 않는 일이 남았습니다.

세상으로 발을 내디디는 하루하루
아직도 어딘가 엉뚱한 길로 이끄는 지류가
위험처럼 도사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가는 삶도 남아 있어서
아직도 세상 속으로 문을 나서는 일이
위험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믿지요.
길은 결국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걸
행복은 결국 지키는 사람의 것이라는 걸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