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게~

밍지 2015. 8. 31. 13:19

                   


 


 

 

출처 : 한국가톨릭문화원
글쓴이 : 율리안나 원글보기
메모 :
비밀댓글입니다
예쁜 코스모스 피는 좋은 계절 9월!!
옹기종기 모여서 바람에 살랑살랑 몸을 맡기는
코스모스들이 가을이 왔다고 재잘거리는 것 같습니다.

9월엔 환하게 웃는 코스모스 처럼 기쁨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9월 보내세요!
은은함
또닥또닥한 음악...너무 좋네요
어디서 들어본 음악인데요
밍지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요,
9월엔 좀더 즐겁고 행복한 일
많이많이 있으세요.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요,
늘 희망가득
이웃님 행복하세요.
신이인간에게준
가장큰축복은
내일을
베일로가려놓은
것이라고합니다

아무도알수없는
내일이있기에
우리는날마다
새로운꿈을꾸고
희망과설렘을
가질수있습니다
더웠다가..
선선하다가..
갑자기 소낙비가
오다가 해가쨍쨍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행복한 날 되시구요.
가을 문턱에 선 고요한 휴일 아침이군요.
결실의 계절을 생각하며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보람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을이 오는소리
여기저기 들려옵니다.
풀벌레 우는소리도
가까이에서
들을수도 있고

가을 내음이
뭉클한 가을 느낌에
내 가슴에꽉 차오르면
맑고깨끗한 느낌으로
성큼 다가서고 싶은
마음입니다

가는세월 잡을수는
없지만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욜시미 살아요.
오늘은 휴일이내요
즐겁게 지내시고
건강들 하세요.



▶ㅣ◀중요민속자료 제1호 ▶ㅣ◀


-덕온공주당의(德溫公主唐衣)-



조선시대 순조(재위 1800∼1834)의 셋째 공주인 덕온공주가 입었던 당의이다.
이 옷은 그녀의 손녀인 윤백영이 저고리, 노리개, 원삼 등과 함께 아버지인
윤용구에게 물려받은 것으로, 7세 되던 해에 대궐에 입궐하면서 자신의 몸에
맞게 고쳐 입으면서 개조하였다.

당의란 조선시대 궁중과 사대부 여인들이 저고리 위에 입던 예복으로, 모양은
저고리와 비슷하지만 앞과 뒤의 길이가 길고 옆이 터져 있는 옷이다.
자주색 비단에 수(壽)·복(福)이라는 글자를 금실로 새겼다.
엊그제만해도 덥다덥다 했는데요.
많이 서늘해요.
이불도 덮어야 하고요.
환절기에 감기도 조심하시어요.

가을이 성큼성큼 다가옵니다.
가을색이 마음까지
아름답게 만들어 주네요.

파아란 하늘에
흰구름만 보아도
어디론지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예쁜가을이랑
사랑스럽게 보내시고

맛난음식들 많이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즐거운 주말
붕붕 달려요.
▷◁ //\
/(*^^) ( ^^*)
┏━━ ■ ┓찰
┃ [[⊙]] ┃칵
┗━━━━┛!!

휴일 잘 보내셨나요?
벌초도 할겸 시골 또 다녀왔습니다.

오늘 9월14일은 포토데이래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서 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는 날!
사진 하나 추억 하나 예쁜 사진 찍으러가요
가을은 더욱 짇어만 가고 있습니다
아침에 창문을 열면 쌀쌀한 바람이 창문안으로
심하게 들어 오내요 쌀쌀~~~~~휭
그러나 오늘도 한낮에는 더웁대요
길을 걸으면 벌써 밤알이 떨어지고
대추가 점점 빨간색을 띠고
논에는 벼들이 점점 황금 들판으로 변해가내요
단풍이 들려나 나무 잎이 약간씩 변하는 것같아요

날이 많이 추워지고 있으니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만 가득하세요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 。

따뜻한 커피에 예쁜미소를 담았어요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수욜 보내요!
[^_^]⊃☜(''*)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하늘을 보세요
정말 파랗고 높죠?
가을을 한껏 느끼면서 맑은 가을 하늘 만큼
당신의 마음도 화창한 하루이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