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게~

밍지 2015. 10. 18. 14:59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


하늘빛 고운 이야기와
상쾌한 갈바람의 흔들림에
잠시 쉼을 얻으세요 ...

무표정하게 걸어왔던 메마른 시간을 지나
가을이 건네주는 아늑한 파장을 껴안고

낙엽 한잎에도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이계절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껴보아요 ...

꽃잎이 스쳤던 자리들
그리움이 호수처럼 괴여있던
눈물깊은 마음자리들 ...

가을숲을 지날때도 있겠지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고요히 묻어두세요 ...

따사로운 햇살에 몸을 낮추고
향기로운 가을빛의 향연에
살가운 미소하나 띄워보내며 ...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깊고 넓은
그대와 나였으면 해요 ...

- 좋은글 중에서 -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Dance Mot Var (시크릿가든) Anne Vada ♬

출처 : 한국가톨릭문화원
글쓴이 : 율리안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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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봄날씨에
고개가
기우뚱해지고있습니다
곳곳에서 찬바람이 쌩쌩불어 오기 때문에
옷깃을 여미게 하고 체감 온도를
끌어 내리게 하니 한낮에도 옷차림에
신경 쓰시어 감기들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요런 날씨가 감기가 활동하기 제일 좋은 날씨 라내요
동해안에 눈이 내려 날씨가 추워지는것 같아요 ㅎㅎㅎ
요런눈은 꽃샘 눈인가요 ㅎㅎㅎ겨울이 참 심술쟁이
같아요 꽃피고 봄이 오는가 하면 겨울이 다시오고
겨울인가 하면 봄이와서 땀나게 하고
겨울도 하나 가지고 다녀여 할것 같아요
겨울점버 다시 꺼내 입었내요 추워서요 ㅎㅎㅎ
변덕스런 봄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셔요.
봄바람이 살랑~~ 살랑~~~
마음까지 설레이게 하고 있지요
싱숭~~~생숭~~~~해지는 봄이 왔어요.
어디론지 떠나고 싶은 계절 봄 입니다.
봄을 타는 사람들이 줄서서 보고푼 봄꽃을
찾아 가고파 몸살이 날것같아 아우성 치는 것같아요
벌써 3월에 마지막주....허허 어물어물 3월도 ~끝~이
나가내요 이제 4월이 기다리면서
바톤을 받을려고 손내미내요.
뭐 그리 바뿐지 빨리빨리 내얼굴에 주름 만들어 주고
어디론가 혼자서 가버린다 남는건 그 주름살뿐
자 오늘도 어딘가에는 비소식이 있어요
떠오른태양이 구름에 가려 불은 태양만 있어요
빛이 없는 해 안쓰럽지요 전국이 흐린다고 했는데
기온차도 크고요 감기 극성이래요
걸리면 오래 고생한다니가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따사로운 봄이 오는 계절입니다
담장 넘어 빼꼼하게 내민 백목련의
아름다운 자태가 참 예쁜 계절....
이제 봄꽃이 지천으로 피어나겠지요???
봄이 왓다는 걸
여기, 저기서 보여주는거 같아요.
작물에서부터...
작은 산야초까지..
꽃들도 너무 예뻐쁘게 피어 날거고..
버들 강아지...
한들한들 피어서 한껏 자태를 뽐내고 있지요.
매화꽃 산수유 버들강아지 봄의 전령사 맞지요.
지금 한것 피어나는게 버들강아지가 한글명 " 갯버들"
한참 비여 나고 있더라고요.
옛전에 봄바람이 많이 불던날 버들강아지랑 속닥속닥 하던
그때가 그립기만 하내요.
오늘도 행복 가득...
그리고 즐거움 넘치는 날 보내세요....
3월달의 달력을 뜯는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에 마지막 날 이내요.
그 아쉬움을 아름다운 봄꽃들이 달래 주려는듯..
하나둘 벗꽃이 피기 시작하고
하루가 다르게 봄이 익고 있네요.
온 산하가 꽃들의 아우성으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손짓하네요
지금 봄바람은 갈곳도 없나봐요?
매일매일 내옆에서 맴돌고 있어요
내일이면 4월이내요.
마무리 잘 하시고
4월에도 고은 일들만 차고 넘치시어요.
벌써 4월입니다
4월은 희망이 넘치는 꽃피는 계절입니다
이제 어딜가도 그저 꽃향기가 만발할때 내요
요즘 봄날씨가 넘 화창하고 아름다워서
어디론지 떠나고 싶나요.
마음도 싱숭생숭합니까.
몸도 마음도 축 느러지고 나른한가요.
그런마음이 들면 봄이 왔다는 증거내요.
들력에선 아지랑이가 피어나고 들력에는
나물캐는 아낙내들 여기저기 웃음소리가
봄이 왔다고 알리는 중거다
오늘이 정말 불금이내요 진해 군항제가
시작되다고 하내요 ㅎㅎ
(우리 동내는 벗꽃이 다저서 열매가 달렸내요 ㅎㅎㅎ만우절)
오늘은 이럿게 거짓말하는 날 그럿다고 심하게 하면
큰일나겠지요 그냥 웃을만큼만 하는거여요
마음껏 행복하게 보내시고
봄이랑 함께 봄노래 불러요.
휴일은 즐겁게 잘 보내셧나요.
오늘 절기인 청명답게
맑고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다고 합니다.
미세먼지도 보통수준으로
모처럼 공기도 깨끗해진다고 하네요.
벚꽃축제가 열리는 새로운 한주에는 정다운 사람과 함께
벚꽃길 걸어며 벚꽃엔딩으로
아름다운추억 많이 만드시고 행복한 사월 보내십시요.
오늘이 寒食에 植木日의 절기로 봄은 달려달려
점점 짙어가고 하루하루 다르게 봄꽃들이
빠르게 피어 올해는 전국에 꽃들이 거이 피슷하게
비여 나는것같아요 벗꽃이 만개로 축제가 비슷한것같아요
곳곳마다 축제가 서둘어 열리는 듯합니다 ~~ㅎㅎ
늘 날씨가 포근하면 극성 스러운 미세먼지로
코는 매콤대더니 오늘은 그래도 좋내요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 유의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봄비가 내렸어요 밤에 만이는 안이여도 조금 왔어요
그래도 흙먼지가 풀풀나는건 없어 젓내요
그래도 요즘 같으면 단비지요 넘 가물었는데
요것도 비가 왔다고 들에 산에 꽃들이 좋아라 하고
벗꽃이 입을 열기시작하내요 여기저기 몇몇개가
활짝 피고 있어요 몇칠있으면 아마도 활짝 피겠지요
다른데는 먼저 느꼈지만 여기는 이제 마음것 느껴 보겠지요
이제 점점 봄이 깊어만가내요
봄을 만이 만이 즐겨 보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음것즐겨 보세요
목련의 꽃잎이 땅에 떨어지고
그렇게 봄은 무르익고 있다
창가에서 손짓하는 봄의향기에 젖어버린
너와나의 동그라미 합창
아! 꽃과 벌 나비가 춤을추는 봄의 향연
화사한 벗꽃이 아우성치면서 서로 나올려고
달려 오고 개나리가 한잠 멋진 색을 발하고
나무 가지에는 새삭이 푸름을 머금고 나여기 있어요
하고 얼굴을 내민다
다른데는 벗꽃이며 목련이 시들어 가지만 그래도
우리 동내는 이제 한참 피여나기 시작한다
저마다 아름다운 추억을 담고 해맑은 웃음
사랑의 눈빛이 참 행복해 보인다
행복을 찾기위해 고생도 힘든일도 이겨내죠
파릇파릇 새싹처럼
새희망 새꿈을 가꾸는 하루
웃으면서 활기차게 주말을 시작해요
어제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고
조금 서늘하더라고요.
하늘에 황사가 뿌연하게 가득하고
봄이면 찾아오는 황사...에 왠비 가랑비 오늘도
하늘에는 햇님이 어디로 외출중이다
비도 조금씩 온단다 곳곳에서 조금온단다
저물어 가는 봄꽃들도 봐야 하는데 어찌 날씨가 이런가
지금이 한참 피여 나기때문에 넘 넘 멋진데
그넘에 황사 미세 먼지 아~~정말 싫다 이런날씨 ㅎㅎ
무르익은 봄,봄,봄, 봄꽃향기가 가득한 봄날에

즐거운 일요일 멋진 하루 되시고
행복은 보이지 않지만 늘 그대옆에
아주 가까이에 있으니 오늘도 행복도
즐거움도 기쁨도 가득 가득 하세요
중국발 미세먼지가 사라진 청명하고 화사한날
고운 날씨가 오늘만큼만 한주동안
주욱 이어 졌으면 합니다.
봄 꽃들이 피고지면 바통을 이어받고
꽃들도 묵묵히 수행합니다.
부드러운 봄의 향기를 가슴에 뿌려놓고
꽃길을 따라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그리움의 계절 봄~봄~봄~
한주가시작되는월요일
활기차게 보내시고 일주간 내~ 내~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화창하고 좋은 날이지요?
나들이 하면 딱 좋은 날인데,,
열심히 일하고이제 들어 왔내요
벗꽃이 이제는 꽃비가 되어 휘날리고..
그 허전함을 철축꽃과 라일락꽃들이 자리하네요
날도 덥고 날씨도 좋고 꽃비는 내리고
마음은 날라가는 꽃비 찾아가고 그래도 어떡하랴
일이 남았으니 그래도 열심히 일은해야지
내일은 비가 온다내요 좀 편안해 지겠지요
만이 가무내요 땅에서 흙먼지가 폴폴폴~~~~
만은비가 온다니까 또 걱정 ㅎㅎㅎ꽃도 이제 다떨어지고
다음꽃들이 피겠지요
벌써 금요일이내요 불금 ㅎㅎㅎ더우니까 더불금
행복이 백배가 되고 웃음이 천배가 되고
사랑이 만배가 되는 아름다운 오늘 불금
멋진하루 보내세요
벌써 한주가 후다닥...
새봄도 엊그제 같았는데
세월이 유수와 같다고 하더니
흐르는 세월 앞에 장사 없지요
멈추어 있는 것은 세상에 없다
누군가에 의해 우리는
떠밀려 갈 수 밖에 없는 인생 이니까요.
여기저기 꽃들이 만발할때도 엊그제
이제 한물간 나무들은 파릇파릇한 잎새 옆에
끼고서 싱그러움을 더욱 더욱 발하면서 뽐내내요
점점 깊어가는 길목에 꽃들도 여기저기서 아우성치고
서로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달려달려 오고있어요
한주 멋지게 열어 가시고 즐거운 봄날
화사하게 동행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_()_
미세먼지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파란하늘도 마음대로 볼수가 없다..
우라질~~~~~~~~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벗꽃 축제도 끝나고..
그 꽃들이 떠난 자리에는
연초록의 잎새가 싱그럽게 앉아 있네요

화사한 벗꽃의 아쉬움을 추억해 보기도 전에
이제는 예쁜 철축꽃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네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변덕의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고
화요일의 시간밭에 즐거움과 행복만이 차고 넘치시어요.
봄이 익어가고 꽃이 활짝 피고
새가 지저기고 나비가 춤추는
4월의 향기가 가슴을 적시는
아름다운 날 오늘이 절기상 6번째인 곡우내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논 농사일을 한다는 곡우
이때비가 오면 그해에는 농사가 잘된다하고
안오면 그해에 농사는 망친다고 했어요 그래도 전에
비가 와서 다행이내요 곡우물이 그리 좋다는데요
고로쇠는 여자 물이래서 남자가 먹고
(자작나무 수액)거자수는 여자한데 좋다내요 ㅎㅎㅎ
일주일의 가운데 수요일 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만 가득하세요.
좋아요 비가 오내요 야호~~~~~
어제 밤부터 봄비가 이여지고 있네요.
오후에 그치면서 포근한 봄날씨가 이여 진다고 합니다.
비맞은 연초록 산은 더욱 싱싱할 것입니다
이제 모든 식물이 산천 초록이 살아서 춤추듣이
여기 저기 앞다투어 달리길 하고 있내요.
곡우가 지나면서 비가 오는걸 보니까 올해는 풍년이
들걸 같아요 곡우에 비가오면 한해 농사가 잘된다고 하더니
비가 밤새오는걸 보니 농사가 잘될겠지요
오늘은 나도 휴일이내요 하루 푹쉬면서 등짐도
지고 여유있게 커피도 한잔 마실수 있는 휴일
봄비 내리는 목요일입니다.
활기 넘치고 행복과 희망 가득한 나날 이시길 바래 봅니다
빨간 철쭉과 영산홍이 흐드러지게 피고
신록이 아름다운 봄이지만
황사와 미세먼지가 끼어 어둡고 답답한 날 입니다.
사랑 하면서 살아도 모자라고 감사 하면서
살아도 모자랄 짧은 인생
우리에겐 그리 길게 남아 있지않기 때문에~~
항상 웃는날로 아름답고 멋있게
행복 하게 잘 살아야 합니다

오늘도 멋진 주말 되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오
벌써 4월도 중순을 넘어서 말로 달려가내요.
한주에 시작하는 월요일 늘 바쁜일상...이지만 그속에서
즐거움을 찾아 보세요.
휴일은 미세먼지로 고생만았지요 그래도 산춘객들은
만더라고요 여기저기 울긋불긋 들로 산으로 ~~
황사에 미세 먼지까지 하늘이 뿌우연 한데도
마스크도 안쓰고 그냥 마냥 좋아 하내요 ㅎㅎ
참 봄날이 변덕스럽습니다.아침저녁 기온차가 심하내요
한주에 시작인 아침에 참새소리 정겹게 아침을 열어 가내요
새 한주도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고
오늘도 웃음이 철철 넘치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봄이 깊어가더니..
초여름이 어느덧 곁에 와 있습니다.
너훌거리는 초록의 싱싱한 잎새가 손짓을 합니다.
어디를 가나 아름다운 꽃들의 세상..
참 좋은 계절입니다.

미세먼지에 괴로워하는 하늘만
제 모습으로 돌아 온다면 더 바랄것이 없는데..
아직은 시간이 이른 것일까요?
창밖에 하늘에 그래도 만이 좋아 보이내요
미세먼지는 언제 우리나라에 안 날아 올까요?

4월도 이제 며칠 남지가 않았네요
변덕의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세요.^^^
월 한달도 정신없이 달려왔어요.
4월에 끝자락을 행해 마구 달립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날 에도요.

깊어가는 봄이랑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도 잘챙기시길요.
여기저기 꽃잎들이 피고지고
그렇게 봄은 가고
여름이 오나봐요??
한낮에는 많이 더웁더라고요.
4월의 마지막주...
여유롭게 보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