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게~

밍지 2016. 4. 2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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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초네, 샹송, 파두, 팝송 모음

1. La Novia - Tony Dallara - 전곡 연주

 

 
 

 

01. La Novia - Tony Dallara
02. Adieu Sois Heureuse - Art Sullivan
03. Ce Train Qui S'en Va - Hélène Rolles
04. Donde Voy - Tish Hinojosa
05. La Vie En Rose - Edith Piaf
06. Pour Toutes Ces Raisons Je T'aime - Enrico macias
07. Solenzara - Enrico Macias
08. Non Ho L'Età - Gigliola Cinquetti
09. Ne Me Quitte Pas - Jacques Bre
10. Les Feuilles Mortes - Yves Montand

 

 

11. Caruso - Lucio Dalla
12. Mon Mec à Moi - Patricia Kaas
13. Plaisir d'amour - Nana Mouskour
14. Poupee De Cire Poupee De Son - France Gall
15. Sous Le Ciel De Paris - Daniele Vidal
16. Le Fusil Rouille - Enrico Macias
17. L'amour Est Blue (Love Is Blue) - Vicky Leandros
18. Pour L'amour D'un Garcon - Hélène Rolles
19. Un Homme E t Une Femme in French - Francis Lai (Nicole Croisille, Pierre Barouh)
20. Tombe La Neige - Salvatore Adamo

 

 

21. L'amour Te Ressemble - Salvatore Adamo
22. Le Ruisseau De Mon Enfance - Salvatore Adamo
23. Un Poete - Alain Barrière
24. The Phantom of the Opera - Sarah Brightman
25. Ave Maria - Angelica (Eric Johnson, Lori Stinson)
26. Nel Piu Dipinto di Blu (Volare) - Domenico Modugno
27. Spente Le Stell - Emma Shapplin
28. Ameno - Era
29. A Mezza Via - Eros Ramazzotti
30. Cranes (Журавли) - Losif Kobzon (Joseph Kob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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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가톨릭문화원
글쓴이 : *분꽃*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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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의 마지막 날 이네요
곧12월이 오고요 2016년도 막바지네요
항상 감기 조심 건강조심 하시고요
깔끔하고 기분좋게 한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 달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시어
오늘도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딱 한달 남은 12월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으로 보내기 보다는
새해를 맞이하는 설레임과
새로운 희망을 꿈꾸 면서 마무리하는
한달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제 12월도 시작한지 하루가 흘러가내요
어물어물하다보면 한달도 금방가내요

오늘도 활기차게 즐겁게
멋지게 신나게 화잇팅 하십시오
12월에 첫날...2016의 마지막 달...
오늘은 감귤데이...
겨울철(12월)의 일등(1일)과일 이라는 뜻에서
12월1일을 감귤데이라고 정했다고 합니다,
감귤은 비타민 A, C의 함량이 높아 겨울철 감기 예방에
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겨울 과일이라고 합니다
겉껍질은 말려서 차나 약재로도 흔히 활용하지요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힘찬 삶의 발걸을 내딛는 시간되세요.
어제,오늘 지금까지도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오늘은 성탄절
눈이라도 내려주면
좋으련만....내일 온다내요 비가
강원도는 눈니요
오늘은 바람만 많이 불어요.
요즘 독감환자들이 많다고 해요.
건강하게 지내시고
저물어가는 연말연시
즐겁고 해피하게 보내시고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군불아라도 많이 지피세요.
점점 16년 이라는 글짜가 소멸되여 가고 17년 이라는
글짜가 다가 올려고 준비 중이내요
만이 춥내요 바람도 차고요 가는 마음 아파서 그런지
날씨도 썰렁하고 차갑갑게 돌아 서내요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여 마음의 선물을 전하는곳도 만고
년말에 모처럼 모여 수다 떠는 곳도 있고 또는 훈훈한 정을
느끼는 곳도 만고 아름다운 마음이 차곡 차곡 모아서
작은 선물이라기 보다는 마음을 모아 나눔하고 싶습니다
올 한햇동안 수고 많으 셨어요.
엉터리님만 .수없이 다녀가고 우리 밍지님은 오래도록 보이지 안네요 ?
어디가 몸이 불편 하신가 ..아니면 외국에 장기 여행이라도 떠나셨나 /
맨드리 밍지님 그리움에 잠시 왔더니 주인 안계신 빈방 같아서요
밍지님 맨드리댓글 보시면 ..좀 찾아 주세요 ..올 한해도 저물어가니 ..밍지님이 그리움에 잠시 다녀 감니다 ~
올 한해도 다 떠나고
이제 딸랑 몇시간만을 남겨 놓았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시끄러운 나라가 언제쯤이면 안정을 되찾고 조용할까요?
흐르는 시간이 말해주겠지요..??

다가오는 정유년에도
사랑하는 이웃님들의 가정에 고은일들만 가득하시어요
건강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하시는 꿈들 모두 이루시길바랍니다.^^^
다사 다난 이런 저런 작고 큰 일들로 가득했던
2016년이 가고 밝기만 할 것 같은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 하시고 새해에는 아픔과 어둠에서
빛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라며 이루고자
하시고자 하는 모든 것 들에 소원 성취 하시고
자신과 가족분이 천년 만년 건강 하시길 바라며
2017년도 만사 형통 대박 횡재 운수 대통 하셔서
미소가 가득한 나날 들만 계속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찬 새해 2017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마다
뜻대로 잘 이루워지시길 바랍니다.
또한, 항상 행복하고 즐거우며 기쁨과
행운, 건강이 더욱 넘치시어 만사 형통 하시고
가정에도 축복과 영광의 한해가 되시길 바라고
정말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일년 그리고 좋은일만 가득한
2017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에복많이받으세요
춥을때 춥고 더울때 더워야하는데 넘 포근하내요
소한이 내일인데 아직은 안춥내요 소한 추위는
어디서 꾸워다가 라도 꼭 한다는데 이제 그걸 깨트릴것 같아요
아니 내일 추워 질건지 ㅎㅎㅎ안이면 그대로 가고 대한추위가
다가올지 ㅎㅎㅎ그래도 넘 춥지 안으니 좋긴하내요
내년에는 또 고생을 만이 하게 생겼내요
날이 추워야 병충해 피해가 없을건데 이리 더우니
다 얼어 죽지 않을것같아요
그래도 덜추워서 좋긴 해요 ㅎㅎㅎ
날씨가 포근해서 그런지 지금
매화 꽃망울이 맺었다고 하내요
봄이 빨리 오려나봐요
수요일의 시간 즐거움과 행복만이 가득하세욤
세월의 무상함을 피부로 느낄 정도로
화살처럼 지나가는 시간 속에
벌써 오늘이 새로운 새해의 월요일입니다.
사실 우리에게는 과거도 미래도 없는 공간 속에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오직 지금 이 순간 현재만이 존재하는 인생이 맞습니다.
새해 소망했던 꿈들이 지난 일주일 동안
차분히 이루어 져 가고 잇는 것을 느낄 수가 있으셨나요?
이번 한 주도 그 꿈을 향해 지혜를 모아모아 최선을
다하시고 꼭 이루어 지시길~~~~~
추워진다네요. 감기 조심하시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은 님만 누릴 수 있는 축복입니다.
내일 대한
밤새 눈이 내린다니
내일을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겠지요?
오늘은 미세 먼지가 자욱한데 시야가 흐리 멍텅하내요
이것도 사드 배치 문제로 중국에서 보내 버리는 건가 ㅎㅎㅎㅎ
눈이 오고나면 또 겨울 강추위가 기다리고 있다내요
얼마나 추을까 와봐야 하지만 그래도 겨울 추위는 하겠지요
길도 미끌 미끌 꽁꽁 추워 추워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그래도 겨울 추위가 있어야 겨울이겠지요. 아마도 대한이라
점점 추워지고 찬바람도 쌩쌩 불어 오겠지요
오늘도 좋은 재미 많이 만들어 마음껏 즐기십시오.
오늘은 2월4일 입춘입니다.
立春大吉 입춘대길 建陽多慶 건양다경
정유년 입춘을 맞이하여 집안에 상서러운 기운이 가득하시고
집안에 경사스런 일이 많으시길 기원 하며>>>.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요 몇칠 시간이 없었내요 오래 간만에 잠시들려서 안부 전해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한낮에는 봄날같이 포근하고
좋아요.
아침저녁으로 칼바람이 불어옵니다.
살랑살랑 봄바람 타고
동구밖으로 봄마중 가요.
이제 일하느라고 좀바뿐 관계로
안부가 늣내요
이제 일하는 시기라 이해 해 주세요.
감기랑 친구하지 마시고
첫째도 건강...둘째도 건강...
건강하셔야 합니다.
한주간의 끝자락
힘차게 화이팅해요.
햇살 참 곱다..
오늘도 잘 보내셨어요
4월도 어느덧 하순으로 달리고 있네요
요즘 일이 넘처서 한동안 안부도 못전하고 있내요

아름다운 봄꽃들과 데이트는 좀 하셨는지요
꽃들은 피고지고..
다툼없이 바톤을 잘 이어받고 있는데?
정치하며 밥 먹는 사람들은?
에효..어서 빨리 끝나야 조용해 지겠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변덕의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옵고..
반짝이는 햇살처럼 즐거움과 행복만
차고넘치시는 날 되시어요.^^^
정말 오래 간만이지요
잠시 조건이 안데서 안부도 못전했어요
이제 잠시 잠시들려 안부도 전할게요

포근한 봄이
한결 가까이 곁에 와 있는 계절...
한낮 기온은 마치 초여름 같은 날들....
참 예쁜 계절입니다
잿빛 하늘만 아니면......

이제 봄꽃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여기 저기 온 나라가
온통 꽃 축제로 몸살을 앓겠지요???
예쁜 봄 맞이 하세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들.....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고
마치 초겨울같은 날씨네요
이른 봄이 오는가 했는데?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몸도 마음도 늘 평화 가득하세요
예쁘기만 한 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화요일....
말간 하늘이 참 고은 날....
벗 꽃도 잠시 피었다 꽃비로 사라지면서
다음 철쭉이 준비하고 있고 ...
대부분 어느새 연잎으로 변해가고 점점 더워 지네요
자연도 하루가 다르게 아름다운 계절인가 봅니다
행복 가득 조 석 으로 일교차가 크네요
즐거움 넘치는 날 만들어 가세요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주말동안

서울 나드리 다녀와

이제야 불친님께

인사드리네요

월요일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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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