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의 생각

청운 2010. 2. 24. 08:24

 

 

성시백 쇼트트랙 선수

출생 1987년 2월 18일
신체 키178cm, 체중66kg
소속 용인시청
학력 연세대학교
경력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수상 2007년 자랑스러운 연세체육인상

-사주구조와 성격분석-

 

앉은자리편재를 보고 월간의 편인으로인하여 구체적인 물질의 세계를 통제하고자 하는 마음이 존재하고,

지장간속 편관은 그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정진(精進)하는 마음으로 작용을 하게 되며,

편인(偏印)은 직관성을 의미하므로 일에 대한 예감도 살아있는 모습이느껴집니다.

 

 

우선 구체적인 물질계의 세계를 제어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세상에 대해서 집착이 강하고, 특히 재물에 대해서도 강력한 욕구를 갖겠습니다.

재물이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몸이라도 죽이고자 하는 마음도 생겨나게 되는데,

그 정도로 강력한 물질적인제어를 한다는 것은 다른 간지와 비교해서 을축일주만의 특별한 성분이라고 관찰을 하게 됩니다.

재물에 대해서 목숨과 같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므로 만약 비행기 안에서 돈다발이 흩어져서

깨어진 유리를 통해 밖으로 날아간다면 다른 사람들은 모두 포기를 하고 바라다보기만 하겠지만

시백군은 그 돈을 잡으러 뛰어 내려야 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고민하게 될겁니다.

이 정도로 현실적인 문제에 집착이 강합니다.

이것은 현재 운동선수이다 보니 그것의결과물은 트로피나 메달로 바꿔서생각하면되는데

그럼 모든선수가 다 그렇지않으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그러하겠지만 사람의 목적달성을 하는데

필요한 동기부여는 모두 다르다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눈앞의 현실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손해볼 것인지에 대해서 관심도 많습니다.

그리손해본다면 거부하게 되고, 도움이 된다고 하면 수용을 하게 되는데 이것은 현실성(現實性)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세상살이가 그야말로 생존경쟁의 현장이라고 하는 것을 온 몸으로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웬만해서는 장애에 좌절하지 않고 극복을 할 수 있는 힘이 내재되어 있는 것이겠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의 상황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 되며,

특히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어떤 이익이 돌아오게 될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진행하는 형태입니다.

물론 이익이 없다고 판단이 되면 계획은 바로 변경이 되어서 다른 곳으로 전환하게 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겁니다.

그리고 이익이 보이면 적극적으로 매달려서 끝을 보고자 하는 집중력도 뛰어납니다.

 

그래서 모든사람은 목표는 같아도 그것을 이루는데에 필요한 동기부여는 각자모두 다릅니다

예전에 아이들에게 인기있던“달려라 하니”란 만화를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엄마를 생각하고 달리는 장면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렇게 목적으로 더 빨리 접근하게 해주는 것이 성공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겠습니다

 

그래서 사물에 대한 통제(統制)와 조작(造作)에 큰 관심이많습니다.

다만 내성적(內省的)인 성분이 되기 때문에 겉으로 강력하게 드러내는 것은 아니지만 내심으로

그러한 욕구를 품고 있다가 기회가 되면 행동으로 옮기게 됩니다.

그리고 목적이 정해지면 추진을 할 인내심이 내재되어 있어서 힘들게라도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지요

그래서 남들이 느끼기에‘저렇게 힘이 들면 그만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성시백선수의 경우에는

그러한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중요한 일이 아닐것입니다.

 

또한 풍부한 사고력과 상식으로 세상을 바라다봅니다.

즉 관찰하는 시야가 무척 넓은 형태로 이해를 하면됩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잘 모르는 구석까지도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 있으므로 자칫 성시백선수를 운동만한다고

무시하게 된다면 뒤통수를 얻어맞을 수 있습니다

폭넓은 상식으로 세상을 바라다보기 때문에 크게 오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래지향적이기 때문에 또한 상황의 추이(推移)에 대해서도 주의 깊게 관찰을 하면서 현실적인 물질계를 제어해 나갑니다.

내부에는 편관(偏官)인 신금(辛金)이 있어서 기억을 저장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언제라도 활용을 할 수가 있으며

그 기억 속에는 과거에 실패를 했던 아픈 기억도 고스란히 저장이 되어있겠습니다.

그리고 감수성(感受性)이 민감한 것은 계수(癸水)의 작용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것을 조합해 놓으면‘역동적인 힘으로 소신(所信)있게 목적지를 향해서 나아가는 정열적인 사람’으로 보입니다.

 

 

-운의방향-

 

현재 축토대운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젠 고개를 꺾고 턴을하려고 마음먹고있는 운이겠네요

사람은 이럴때 조심하고 꼼꼼히 살펴야합니다 왜냐하면 환절기때에 감기걸리는 사람이

많지요? 특히 나쁜운들은 이렇게 꺾으려고 막바지에 접어들때에 비집고들어옵니다

그래서 본인은 모르고있다가 정작 도움이되지않은 운으로 한참 접어들때에 미리 들어와있던

문제점들이 알을 낳아서 부화를시켜버리는 것이지요

 

그럼 올해 축토대운과 경금庚金 세운이네요 저는사실 명리학을 조금이라도 보실 줄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금용用神을하셧을거라고 짐작해봅니다만 저는 용신을 식상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 기축년이였으니 본인이 하고자하는대로 추진을 했을것이고 운에서도 도왔습니다

그러니까 대표팀도되고 국가대표마크달고 올림픽도 나온것이지요

하지만 올해에 접어들면서 뭔가 삐딱하게 흘러가게 됩니다

 

경인년의 경금은 일간을목을 보고 미친듯이달려들것이니 중압감과 부담,그리고 둔해진컨디션은당연하겠고

지지로 오는 인목은 일지축토를 까버리니까 결국 목표달성에 동기부여인 현실적감각과 재물욕구를 감소시킨다 하겠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자신의 컨디션이고 또한 운에서도 그렇게 만들어버립니다

누구는 앞으로넘어져도 코가깨진다고 하지요?

검색을해보니 성시백선수가 불운의선수라하는 키워드가 많은것을 보고 풀이를 해봤는데

아니나다를까 운에서 받쳐주질 않는다고 나옵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 보태드리자면 10명의선수가 모두 똑같은 컨디션이라고 친다면 그 중에서

1등은 누가될까요? 아니 어떤사람이 되겠느냐가 맞겠습니다

저같은 사주쟁이의 눈으로 볼땐 당연히 운좋은사람이겠지요

원래 자기가 아는만큼 보고있는만큼만 보이는것이 이 세상 살아가는 방식이겠습니다

정확한 시간이 있다면 제가현재 보는시간에서 괘를 뽑아볼텐데 아쉽습니다

이럴때 성시백선수 부모님께서 청운이에게 전활거셔서

 

...“역술인 양반~ 거 우리 아들 시간알려줄 터이니 금붙이 들고 오나 좀 봐주슈”...

 

라고 말씀해주신다면 국민의 일원으로서 봐드릴터이니 혹여 이글을 보시는 시백선수

지인이라면 경기치르기전에 시간좀 알아와 주시기바랍니다 하하 ^^

 

2012년 영안(혜안)으로보는 관점

 

게으름주의 꼭 고치시고

술을 멀리하시고

여자를만나면 권위적으로 바뀌는 형국이겠습니다

순종적이고 말 잘듣는 여자를만나고싶어합니다

한번에 터트리는 성공운이적고 차근차근 쌓아가는 운입니다

 

 

 

 

 

 

 
좀전에 있었던 피겨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아선수가 세계신기록을 달성했던데. 시간 나시면 연아양의 사주도 봐주세요 ^^*
^^ 연아양은 다른 역학인들께서도 올린것으로 알고있어서

제가 또 올려봤자 뒷북만치게되니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잘봤습니다. 그런데 생일을 음력으로 생각하고 보신 것 같네요..
모든 인터넷상에서 풀이되는 관법은 각자 자신만의관법이 들어갑니다

저도 그 중에 하나이고 어떤방식으로 나왔냐를 논하자면 얘기가 끝이없습니다

위에 명조풀이는 명리외에것을겸하였습니다
음.... 운이 따라주지않는다 이런뜻이예요?!
그렇다고봅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조금은 소름?이 돋네요..
방금 성시백선수가 결승전을 했는데 계속 1위로 달리다가 마지막 바퀴에서 넘어지면서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물론 은메달을 따긴 했습니다만 모두들 성시백선수가 금메달을 따는줄 알고 소리 지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자믹에 넘어져서..
정말 성시백선수 무슨 마가 낀건지... 그래도 은메달이라도 따서 다행으로 생각해야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운의 영향력은 이렇게 무섭습니다
참 노력으로해도 벗어나기가 힘든것이 운의영향이라는것을 새삼다시 느끼게되었습니다
오늘 성시백선수경기는 너무나 안타깝지만 자랑스러운 은메달이었습니다...그나저나 밉상 미국선수 오노선수는 천운이 늘 함께하는 것 같던데..오노사주도 봐주세요.
더불어서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해서 금, 은메달 딴 이승훈선수두요..
오노선수는 문제가 많아질것같아 올리지못할것같습니다

미워하는사람이 많아서이지요 ^^
히잉~ 미워요 다른곳에 운명은 중요하지 않다 긍정의 힘을 믿어라 하시구~ 여기엔 노력으로 벗어나가기가 힘든것이 운의 영향이라고 하심 어떻하나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걱정에 속이 타네요...지금 윗글부터 읽으며 그래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하자 하고 있는데.. 이글을 보니..정말 사주는 있는건가 싶기도 하구.. 근데 오노선수는 우리나라와는 악연인가봐요? ㅎ
^^ 위에 말씀드린경우는 초를다투고 아주 극에 다다를때에 해당되는경우입니다
계속하시는것을 밀어붙이시기바랍니다
오노선수는 우리에게 악연이기도하면서 귀인이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국가대표분들에게 더욱 분발해서 이겨야한다는 동기부여를 주는선수가 아닌가해서말이지요 ^^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