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공연소식

영음예술기획 2010. 11. 19. 18:16

2010년 12월 14일(화) 오후 7시 30분

세라믹팔레스홀

 


바리톤 구자경 귀국 독창회

Baritone Ja-Kyoung Kuh Recital

 


■Program
Georg Friedirch Händel (1685-1759)
Ombra mai fu
나무 그늘에서                              
- From the opera ‘serse’                      
I feel the Deity within… Arm, arm ye brave나는 하나님의 영을 느끼네
- From the oratorio ‘Jadas Maccabaeus’

 

Pyotr Ilyich Tchaikovsky (1840-1893)                
Net to ́l’ka to ́t, kto zna ́l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Sno ́va, kak pre ́zhde, adin 예전과 같이 홀로되었네
Don Juan’s Serenada 돈주앙의 세레나데

 

Richard Strauss (1864-1949)          
Ich trage meine Minne 나의 사랑을 마음에 안고               
Allerseelen 모든 영혼들   

                            

Intermission

 

Jules Massenet (1842-1912)
Vision Fugitive
잠시 동안의 환상                        
- From the opera ‘Herodiade‘

 

Reynaldo Hahn (1874-1947)
D’une Prison 감옥에서                                
A Chloris 클로리스에게

 

Erich Wolfgang Korngold (1897-1957)
Mein sehnen mein wa ̈hnen
나의 열망, 나의 망상이여 
- From the opera ‘Die tote Stadt’

 

Samuel Barber (1910-1981)
Rain has Fallen 비가 내렸네                             
Sleep Now 이제 잠드오
I Hear an Army 나는 군대를 들었다

 

 

■Profile
* Baritone 구자경
바리톤 구자경은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하여 Cleveland Institute of Music 에서 석사학위(Master of Music)를 취득하였으며 또한 The University of Arizona 에서는 박사학위(Doctoral of Musical Arts)를 받음과 동시에 Opera Directing으로 부전공을 이수하였다. 학업과정 중에는 Ivancovich Scholarship, Ehlers Scholarship, Graduate Teaching Assistantship 그리고 영예의 Graduate Fellowship Award를 수여하였다.

 

일찍이, Opera Guild Competition, NATS Competition, Ohio Singer’s Competition in Cleveland 등 다수의 콩쿨에 우승하며 그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Cochise College Music Festival 및 Poland Chopin Symphony Orchestra 와 함께 협연 한바 있으며 이후, 포레의 Requiem, 바흐의 Cantatas, 멘델스죤의 Elijah, 그리고 헨델의 Messiah 등 다수의 오라토리오 작품을 Phoenix Ensemble의 초청 솔리스트로서 연주하면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세계적인 성악가들인 Elly Ameling, Sir. Thomas Allen, 그리고 Bo Skovhus 와 함께한 매스터 클래스에 발탁되어 그의 탁월한 음악성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Cleveland Institute of Music Opera Theatre 그리고 University of Arizona Opera Theatre에서 오페라 Magic Flute, The Crucible, Gianni Schicchi, Mikado, Amahl and Night Visitiors, L’Amico Fritz, Cosi fan Tutte, The Marriage of Figaro, The Merry Wives of Windsor 등의 작품에 출연하였고 Arizona Opera Company 와 함께 오페라 Rigoletto, Madama Butterfly, Carmen, 그리고 I Pagliacci 등에 출현하며 화려한 무대매너로 현지 언론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미국 Cochise College에서 조교수로 영입되면서 그 지역에 있는 Buena School, Benson School, St. David School, The Music Academy에서 수년 동안 리쿠르트 활동과 Vocal Pedagogy 연구를 하였고 전문연주자와 교육자로서 많은 후학양성을 도모하며 그의 음악적인 영역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깊이 있는 음악성과 감미로운 음색의 소유자로 주목 받는 바리톤 구자경은 국내에서 이재환교수를, 국외에서 George Vassos, Russell Miller, Charles Roe를 사사했다. 이번 독창회에서 개성 있는 레퍼토리를 통하여 그 만의 섬세하고도 무한한 음악세계를 청중들에게 선사 할 것이다.    

 


Piano 서성은
- 서울예고 졸업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오페라코치과 졸업
- 이태리 빼스카라 아카데미 반주과 졸업
-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