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공연소식

영음예술기획 2013. 11. 6. 19:37

2013년 11월 25일(월) 오후 7시 30분

세종 체임버홀 

 

메조소프라노 류현수 독창회

Mezzo Soprano Yoo Hyun-Soo Recital

 

P R O F I L E

*Mezzo Soprano 류현수

폭넓은 음역대와 풍부한 중저음으로 국내 음악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류현수는 한세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독일로 유학하여 국립 베를린 국립음대(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 오페라과 석사과정(Diplom Studium)과 뤼벡 국립음대(Musikhochschule Luebeck) 최고연주자과정(Aufbaukonzert gesang Studium)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으며 동 대학에서 솔리스트 과정(Solisten klasse)을 졸업하였다.

 

성악가 Mirella Freni, Edda Moser의 마스터 클래스에 장학생으로 참가하여 학구적인 연구 활동에도 열성을 다한 그녀는 일찍이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콩쿨, 프랑스가곡과 아리아 콩쿨 3위에 입상하여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독일 마리팀 성악콩쿨 1위와 관객상, 뤼벡 국립음대에서 주최한 포셀 음악콩쿨 최고연주자과정 전 부문 중 대상, 이탈리아 가에타노 프라스키니 국제 콩쿨 1위없는 2위, 쥴리엣타 시묘나토 국제 성악콩쿨 2위, 살레 국제 성악콩쿨 3위 등을 차례로 수상하며 탄탄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예술의전당, 영산아트홀 등 국내 유수의 홀에서 개최한 독창회를 비롯하여 2인 음악회, 5인 음악회, 신인음악회, 종교곡 독창자로 여러 무대에 출연하였으며 한세대학교 오페라 축제 플로토의 오페라 ‘Martha’, 누오바 오페라단 주최의 ‘Les contes d' Hoffmann’, 안희복 오페라단 주최 오페라 ‘La Traviata’와 ‘Cosi fan Tutte’, 오페라 갈라 콘서트 등 다양한 연주회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독일과 국내 주요 홀에서 ‘Il Trovatore’, ‘Rigoletto’, ‘Carmen’, ‘Die Fledermaus’, ‘Reingold’, ‘Le Nozze di Figaro’, ‘Cosi fan tutte’, ‘Don Giovanni’, ‘Romeo et Juliette’, ‘Rigoletto’, ‘La Rondine’, ‘아말과 밤에 온 손님들’, ‘구레네시몬’ 등 여러 작품에 폭넓은 레퍼토리로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 출연하였으며,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을 맡으며 깊은 성량을 통해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하였다.

 

특히 스위스에서 조세프 바이글의 오페라 Bergsturz에 20여회 주역으로 출연하였으며 독일에서 그라운의 오페라 ‘Montezuma’, 야나첵 오페라 ‘Osud’의 주역으로 출연하는 등 다수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 출연하여 현지의 주목을 받으며 호연한 바 있다.

 

귀국 후 모테트 합창단 정기연주회에 초청되어 바흐 요한수난곡의 독창자로 호연하였으며, 비발디 ‘BeatusVir’RV 597을 비롯하여 바흐 ‘마태수난곡’,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Bleib bei uns, ‘denn es will Abend werden’ BWV 6, 칸타타 ‘Man singet mit Freuden von Sieg’ BWV 149, ‘Missabrevis in G minor’ BWV 235, ‘Magnifficat in D Major’ BWV 243, 헨델의 ‘메시아’, 베토벤의 ‘코랄 환타지’와 ‘9번 합창 교향곡’, 베르디의 ‘레퀴엠’, 모차르트의 ‘레퀴엠’, ‘Missabrevis in C Major’, 생상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롯시니의 ‘슈타바트마테르’, 구노의 ‘테 데움’ 등 다수의 종교곡 독창자로 활동하며 완벽한 곡의 해석과 표현으로 주목받았다.

 

국내에서 안희복 교수를 국외에서는 Prof. Ute Niss를 사사한 메조소프라노 류현수는 유럽, 미국, 아시아 등지에서 다수의 오페라 주역과 알토 솔리스트로 활동 및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클래식 음악의 보편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한세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Piano 이유화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졸업

- 독일 Dortmund 국립음대 최우수 졸업(Piano Solo)

- 이태리 AIDM 아카데미아 졸업(성악반주, Opera Coach)

- C.P. Calabria 국제콩쿨 우승, Le Muse 국제콩쿨 입상 및 특별상 수상

- 코리안 심포니, 루마니아 Oradea Philharmonic, 독일 Neue Philharmonic Orchestra 등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 국내외에서 Solo 및 성악 전문반주자로 활동

 

 

P R O G R A M

Antonio Vivaldi (1678-1741)

Sposa son disprezzata 나는 멸시받는 아내라오

- from the Opera 'Bajazet'

 

Robert Schumann (1810-1856)

Frauenliebe und Leben Op.42 ‘여인의 사랑과 생애’

I. Seit ich ihn gesehen 그 이를 본 후부터

II. Er, der Herrlichste von allen 모든 사람 중에 뛰어난 그 이

III. Ich kann's nicht fassen 나는 이해 할 수도, 믿을 수도 없소

IV. Du Ring an meinem Finger 내 손에 끼워진 반지여

V. Helf mir, ihr Schwestern 나를 도와줘요, 자매들이여

VI. Süsser Freund 다정한 사람

VII. An meinem Herzen 나의 마음에

VIII. Nun hast du mir den ersten Schmerz getan 당신은 나에게 처음으로 아픔을 주셨어요

 

나운영 (1922-1993)

진달래

달밤

추구월풍년

 

Pause

 

Joseph Haydn (1732-1809)

Cantata a voce sola con accompagnamento del Clavicembalo o fortepiano

솔로 칸타타와 피아노포르테

- from the Cantata 'Arianna a Naxos'

 

Federico Chueca (1846-1908) / Joaquin Valverde (1846-1910)

Tango de la menegilda 하녀의 탱고

- from the Operetta 'La Gran via'

 

Ruperto Chapí (1851-1909)

Carceleras 내 사랑을 생각하면

- from the Zarzuela 'Las hijas del Zebe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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