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공연소식

영음예술기획 2018. 7. 3. 11:33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

LOVE & HEALING

 

 

 

 

 

We Soloists 위 솔로이스츠

 

2008년도에 창단된 위 솔로이스츠는 연주자와 관객과 음악을 한데 묶는 ‘우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17명으로 구성된 우리나라의 최고의 실내악 단체이다. 위 솔로이스츠는 클래식을 특정 장르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위 솔로이스츠는 기존 방식인 관객에 대한 음악인들의 일방적인 음악 제공 체제 대신 Friends WE(관객)와 함께하는 방식, 즉 곡 선정부터 공연의 모든 과정을 관객과 함께 계획하고 진행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공연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창단 이후 국내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위 솔로이스츠는 매년 2회에 걸쳐 테마가 있는 정기 연주회, 청소년음악회,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석 매진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경기 실내악 축제, 통영국제음악회, 대전실내악축제, 부산영화의 전당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 대구 마티네 콘서트, 삼성 가족 음악회, JCC 혜화 마티네 및 바그너협회 초청 음악회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음악회에 초청받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7月 - 위 솔로이스츠의 <Scandal>

 

곡마다 담겨있는 작곡가의 사랑이야기부터 영화에 삽입되어 주인공들의 사랑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 음악까지 들어볼 수 있는 ‘러브 앤 스캔들'! 슈만, 클라라슈만, 브람스 세 작곡가에 얽힌 사랑이야기와 리스트의 아내에 대한 애절한 사랑, 패결핵을 앓던 쇼팽을 모성애적인 애정으로 돌본 연인 조르쥬 상드 등 작곡가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듣고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그들의 감정을 이해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Edward Elgar (1857-1934)

Salut d’amour 사랑의 인사

 

Johannes Brahms (1833-1897)

Piano Quartet in c minor, Op.60 피아노 4중주 c단조

Andante

 

Franz Liszt (1811-1886)

Liebesträume 사랑의 꿈

 

Gustav Mahler (1860-1911)

Piano Quartet in a minor 피아노 4중주 a단조

 

Frédéric François Chopin (1810-1849)

Raindrop Prelude 빗방울 전주곡

 

Robert Schumann (1810-1856)

Piano Quartet in E-flat Major, Op.47 피아노 4중주 E플렛장조 Op. 47

Andante Cantabile

Vivace

 

Abba

Mamma mia 맘마미아

 

 

 

찾아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