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공연소식

영음예술기획 2018. 7. 4. 16:16






Yang Hye-Soon & Shim Yoon-Sun

양혜순 & 심윤선 듀오 리사이틀

Duo Recital





* Viola 양혜순
화려한 테크닉과 열정적인 표현호소력 짙은 음색의 소유자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과 통찰로 끊임없이 연구하며 관객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비올리스트 양혜순은 서울예고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하였다서울대학교 대학원 현악과 수료 후 도독하여 뒤셀도르프 음악대학 전문연주자(석사)과정을 졸업하였고마인츠 국립음악대학에서 최고연주자(연주박사)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유학시절 미국 보우도윈헝가리 리스트 콘서바토리독일 오베르스트도르프 인터내셔널엘방엔코블렌츠 인터내셔널스위스 아스코나 인터내셔널 뮤직 페스티발에 참가하였고독일 Sonnenschein Saal(뒤셀도르프및 Eitop(쾰른),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의 독주회독일 Kerpen(마인츠)시 초청 실내악 연주회에서는 세계적인 명성의 Julius Berger 교수와의 연주로 호평을 받았으며그 외에도 세계 여러 곳에 연주여행을 하며 그녀의 이름을 알렸다.
  
귀국 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으로서 전문 오케스트라 연주자의 길을 시작하였고동시에 실내악과 앙상블 연주에도 탁월한 재능을 보여 서울바로크합주단(현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단원으로서 중국마카오독일핀란드크로아티아루마니아이탈리아 등 유럽 각지를 순회하며 연주하였으며, 2015년에는 SCS 단원으로 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시아 각 지역을 순회 연주하였다.
  
또한 예술의전당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예술의전당에서의 다수의 독주회대전시민회관 초청 독주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및 금호아트홀 독주회로 많은 찬사를 받았으며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대전시립교향악단파리챔버오케스트라(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서울필하모닉 및 율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 및예술의전당 및 세라믹팔레스홀 듀오콘서트를 통하여 독주자로서도 많은 활동을 하며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국내에서의 앙상블 연주로는 한국페스티발앙상블 연주유림앙상블 연주삼성 리움 연주서울챔버 2000(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연주, KT 챔버홀 개관기념 연주바로크챔버홀 실내악 페스티벌 연주세종체임버홀 실내악 연주세종문화회관 아카데미 초청연주아시아 범음악제 연주한국음악협회 실내악 연주, KT 초청 부산/광주 연주장천아트홀 초청 실내악 연주회예술의전당 IBK홀 개관 초청 연주예술의전당 IBK홀에서의 칼리스토 콰르텟프레미어 콰르텟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실내악 연주 등이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이화여대국민대동덕여대세종대배재대 출강을 역임한 비올리스트 양혜순은 현재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구 서울바로크합주단), 프리미어 콰르텟 및 SCS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건국대목원대서울중앙음악학원(구 서울바로크합주단 음악아카데미), 선화예고계원예중·고에 출강하고 있다.
  

* Piano 심윤선
강렬한 타건과 깊이 있는 음악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채를 가지고 있는 피아니스트 심윤선은 예원서울예고를 거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콘서바토리(St. Petersburg Rimsky-Korsakovo Conservatory) 연주자 연구과정(Stajur) 수료와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in Detmold) 전문연주자(KA)과정 및 최고연주자(KE)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일찍이 한국일보콩쿨예원콩쿨호루겔콩쿨음악춘추콩쿨이탈리아 Ibla Grand Prize ‘Distinguished Musician’ 수상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수상하며 음악적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연세대학교 재학 시삼익재단에서 수여하는 실기우수 전액 장학금을 2회에 걸쳐 지원받으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독일 Detmold市 Neu Aula Hall 독주회독일 Lemgo市 초청 독주회러시아 St. Petersburg Rimsky-Korsakovo Conservatory Small Hall에서 수차례 독주회를 가진 바 있으며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한 후 일본 도쿄 독주회이원문화센터 초청 독주회영음예술기획 초청 음악회 등의 공연을 가진 바 있다또한 독일 Herford에서의 독주회미국 LA Thayer Hall(in Colburn School)에서의 독주회예술의전당금호아트홀세종체임버홀 등 국내외의 크고 작은 무대에서 독주회를 가지며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더불어 일본 YAMAHA Electone City 주최 ·일 우호 40주년 연주회에 초청되어 Japan Electronic Orchestra와 협연한 것을 비롯하여 수 회의 두오 리사이틀피아노 앙상블 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Joyous 피아노 콰르텟의 멤버로 활약하여 피아노 앙상블 무대를 통해 청중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러시아 St. Petersburg Ermitage State Orchestra, 구 소련연방 Adegeya National Orchestra, Nordwestdeutsche Radio Philharmonic Orchestra, 루마니아 Satumare State Philharmonic Orchestra, 불가리아 Shumen Philharmonic Orchestra, Moldova National Radio Symphony Orchestra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특히 독일 München의 Gasteig, Carl Or Saal에서 Dacapo Kammerphilharmonie München과의 협연으로 현지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예원서울예고선화예고충북예고한서대학교 및 대학원협성대학교강남대 바이마르 학부숙명여자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이화여자대학교 음악연구소세종대학교 공연예술학부이화여자대학교추계예술대학교에 출강하였고 한서대학교 겸임교수예원예술대 외래교수를 역임한 피아니스트 심윤선은 현재 국립제주대학교선화예중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제주건반예술학회피아노학회 제주지부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Carl Reinecke (1824-1910)
3 Fantasiestücke for Viola and Piano, Op. 43
. Romanze. Andante
. Allegro molto agitato
. Jahrmarkt-Scene: Molto vivace   
  
Paul Hindemith (1895-1963)
Sonata for Viola and Piano, Op. 25 No.4
. Sehr lebhaft. Markiert und kraftvoll
. Sehr langsame Viertel
. Finale. Lebhaft Viertel
     
- Intermission -
     
York Bowen (1884-1961)
Sonata for Viola and Piano, No. 1 Op. 18
I. Allegro moderato
II. Poco lento e cantabile
III. Finale. Pr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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