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수 없는 글들

담고 싶었던 글과 그림들 긴 세월속에 알차게 잡아 놓고 싶다.

02 2021년 12월

02

19 2021년 11월

19

16 2021년 11월

16

29 2021년 10월

29

11 2021년 10월

11

0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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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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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1년 09월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