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수 없는 글들

담고 싶었던 글과 그림들 긴 세월속에 알차게 잡아 놓고 싶다.

기도

댓글 0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0. 4. 24.


언제부터인지 
기도의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마음이 좁아져 있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나만 생각하는 마음으로 바꿔 졌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나를 떠나게 했습니다. 

나만의 사랑만이라도 
지키려 합니다. 

사랑이 회복할 때까지 
기도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부터 추슬러야 
남의 사랑도 보입니다. 

사랑은 어떤 이유보다 
진정한 사랑은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나를 부드럽게 만들며 
사랑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언제부터인지
기도의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마음이 좁아져 있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나만 생각하는 마음으로 바꿔 졌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나를 떠나게 했습니다.

나만의 사랑만이라도
지키려 합니다.

사랑이 회복할 때까지
기도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부터 추슬러야
남의 사랑도 보입니다.

사랑은 어떤 이유보다
진정한 사랑은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나를 부드럽게 만들며
사랑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