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수 없는 글들

담고 싶었던 글과 그림들 긴 세월속에 알차게 잡아 놓고 싶다.

꿈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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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21. 1. 3.

나는 꿈을 보았다
너의 꿈도 보았다

반쪽의 꿈보다
하나의 꿈이

둘보다
하나의 마음이 되어

큰마음이
힘이 되여 희망이 된다

홀로 자랑하지 말고
함께 짊어지고

길게 가지 말고
짧게 가자

나눔은
서로의 믿음이

성공이
우리를 부른다

꿈이
우리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