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수 없는 글들

담고 싶었던 글과 그림들 긴 세월속에 알차게 잡아 놓고 싶다.

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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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22. 3. 2.

봄꽃에
이름을 붙여 주고 싶은

언제나 쳐다봐도 웃고 있는
웃음꽃

늘 사랑해 주는
사랑 꽃

보면 볼수록 좋아지는
얼굴 꽃

늘 그리움이 있는
그림 꽃

생각날 때 보는
임 꽃

늘 친구가 되는
친구 꽃

이번 올 때는
가슴에 달고

모두에게
사랑의 봄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