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수 없는 글들

담고 싶었던 글과 그림들 긴 세월속에 알차게 잡아 놓고 싶다.

그냥 듣기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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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0. 4. 24.


그냥 듣기만 하세요 
내 옆에서 듣기만 해줘도 
나를 이해하는 사람이요

내 옆에 있어 듣기만 해줘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조용히 나를 바라보며 눈길만 줘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어떠한 의견 제시도 
긍정적인 자세로 경청하는 모습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지금껏 한곳에 머물며 
같이 있어 얘기만 해줘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가진 것을 자랑하기보다
숨은 의미를 귀 기울여

깊은 마음의 표현으로 듣기만 해줘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서로 자제와 이해로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말 없는 눈길의 마주침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서로의 부족함을 느끼며 
모든 것을 사랑 속에 묻어주며 
보이지 않는 마음과 마음을 열며
느낌을 공유하는 아름다운 표현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어떠한 물질의 형편보다 
보이지 않는 사랑의 마음이 서로 지켜주며
묵묵히 믿음으로 함께 해주는 모습만으로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이러한 일방적 내 사랑의 정의는
주 예수그리스도가

베푼 사랑을 통해서만 가능한 일이요

 
주님에게

지은 죄를 사함 받는 간절한 회개와 기도만이 
새로운 나를 변화시키시며 


주님의 사랑은 언제나 나의 보호막이 되어
짧은 나의 인생에 소중하고 
진실한 사랑을 알게 해 줍니다. 

듣기만 하세요 
성경 속에 어떤 주님의 말씀이든
내 마음속 깊이 푹 담아 놓으면 
사랑으로 변화되게 하는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시게 됩니다. 



그냥 듣기만 하세요
내 옆에서 듣기만 해줘도
나를 이해하는 사람이요

내 옆에 있어 듣기만 해줘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조용히 나를 바라보며 눈길만 줘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어떠한 의견 제시도
긍정적인 자세로 경청하는 모습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지금껏 한곳에 머물며
같이 있어 얘기만 해줘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가진 것을 자랑하기보다
숨은 의미를 귀 기울여

깊은 마음의 표현으로 듣기만 해줘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서로 자제와 이해로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말 없는 눈길의 마주침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서로의 부족함을 느끼며
모든 것을 사랑 속에 묻어주며
보이지 않는 마음과 마음을 열며
느낌을 공유하는 아름다운 표현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어떠한 물질의 형편보다
보이지 않는 사랑의 마음이 서로 지켜주며
묵묵히 믿음으로 함께 해주는 모습만으로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이러한 일방적 내 사랑의 정의는
주 예수그리스도가

베푼 사랑을 통해서만 가능한 일이요

 
주님에게

지은 죄를 사함 받는 간절한 회개와 기도만이
새로운 나를 변화시키시며


주님의 사랑은 언제나 나의 보호막이 되어
짧은 나의 인생에 소중하고
진실한 사랑을 알게 해 줍니다.

듣기만 하세요
성경 속에 어떤 주님의 말씀이든
내 마음속 깊이 푹 담아 놓으면
사랑으로 변화되게 하는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