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수 없는 글들

담고 싶었던 글과 그림들 긴 세월속에 알차게 잡아 놓고 싶다.

20 2022년 01월

20

04 2022년 01월

04

25 2021년 12월

25

25 2021년 12월

25

12 2021년 12월

12

0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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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1년 11월

19

16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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