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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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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20. 11. 8.

오늘은 태평성시를 두 번째로 보러 갔다.

 

앞쪽에서 보니 감흥이 더욱 좋았다.

 

그림 속으로 들어가서 과거를 여행하고 돌아오는 창의적인 스토리다.

 

 

문하늘 역의 홍은정 배우는 오늘은 연기가 더 생기가 돌았다.

 

무대감독 역의 박정근 배우는 잘생긴 외모와 매끄러운 매너가 좋았다.

 

새벽 역의 이예소 배우는 앳된 얼굴로 순수한 연기를 잘해주었다.

 

새로운 유토피아를 꿈꾸며.

 

 

그림에 홀로그램, 3D 프로젝션 맵핑, 스마트 폰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기술 등

 

최첨단 영상기술의 총집합으로 구현된 멋진 무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