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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 앙리 마티스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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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20. 12. 6.

오달리스크(odalisque)는 터키 궁정의 궁녀, 하렘의 여인을 의미하는데,

 

19세기 초 오리엔탈리즘의 주요 테마의 하나로 앵그르, 들라크루아, 르누아르 등

 

많은 화가들 회화에 등장하는 근대 나체화의 주요 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