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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 미켈란젤로 특별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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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21. 1. 24.

미케랄젤로의 예술에 대한 초인적인 열정은

 

예술이 정신의 소산임을 보여준다.

 

 

'나는 대리석 속에 갇힌 천사를 보았고,

 

그가 차가운 돌 속에서 자유롭게 풀려날 때까지

 

돌을 깎았다.'

 

 

'영혼은 신에게, 육체는 대지로 보내고

 

그리운 피렌체로 죽어서나마 돌아가고 싶다.'

 

 

'달콤한 잠에 빠져든 밤은

 

이 돌에서 캐낸 천사라네

 

잠자는 것은 곧 살아있다는 것

 

믿지 못하겠다면 그녀를 깨워서 말을 걸어보게나.'

 

 

'새로운 힘을 지닌 당신만이

 

시들어가는 나의 의지에, 나의 감각에, 나의 용기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예술이 존재하는 한,

 

예술은 세월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지닐 수 있다.

 

그 아름다움을 위해 나는 예술을 더욱 완전하게 만들 것이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 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미켈란젤로가 사랑한 것은 인간의 아름다움 뿐만이 아니었다.

 

그는 보편적으로 아름다운 모든 것,

 

아름다운 말, 풍경과 식물, 산, 숲, 모든 경치,

 

각 종류마다 가장 아름답고 귀한 모든 것을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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