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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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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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1. 4. 25.

섬은 육지와는 다른 풍경과 느낌이 있다.

 

자유로운 영혼의 일상 탈출은 새로운 환경과 신선한 자극을 주는 섬도 좋은 대안이다.

 

바람이 머릿결을 스치며 근심을 씻어 보내는 섬.

 

꿈결 같은 섬 풍경은 영혼을 사로잡는다.

 

바다와 하늘이 시원하게 보이는 자월도

 

파도소리를 느끼며, 모래사장을 가볍게 걸으며, 정신은 무한한 세계를 거닌다.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살아있음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