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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도/덕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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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1. 4. 25.

당나라의 소정방이 밤에 상륙했다고 해서 소야도라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소야도는 바닷물 갈라지는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갓섬- 간뎃섬 - 송곳여 - 물푸레섬이 있다.

 

호랑이 바위도 특이하다.

 

덕적도는 서포리 소나무 산책로가 일품이다.

 

솔향 가득한 솔밭을 거닐면 피톤치드의 향으로 정신까지 맑아진다.

 

자갈마당이라는 곳은 쌍봉낙타 바위가 있어서 특이했다.

 

덕적도와 소야도를 잇는 연도교인 덕적소야교는 밤에 불이 들어와

 

환상적인 덕적도의 밤을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