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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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 뮤지엄 오브 컬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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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21. 5. 5.

오늘은 색채의 향연이 펼쳐지는 하늘 위의 미술관을 찾았다.

 

다채로운 색상이 우리의 마음을 매혹시킨다.

 

검은색은 죽음, 슬픔, 좌절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품격, 우아함, 심플함을 상징하기도 한다.

 

레드처럼 강렬하고,

 

푸른 빛처럼 고요하면,

 

흰색처럼 순결하고,

 

보랏 빛처럼 신비롭다.

 

처음에는 크리스티나 마키바라는 러시아 사진작가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환상적인 사진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