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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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 뮤지엄 오브 컬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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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21. 5. 5.

핑크는 패랭이 꽃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꿈결을 걷는 시간, 핑크.

 

 

내 기억 속의 바다, 블루

 

린 더글라스 작가는 블루의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작가다.

 

찰나의 영원함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