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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 미스터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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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21. 8. 29.

월화수목금 5일을 근무하고,

 

토일 2일을 쉬는 것이 문화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아직도 마음은 20대이지만, 가늠할 수 없는 시간이 흘러 어느덧 적지 않은 나이가 되었다.

 

 

문화생활을 하면서 대학로에 자주 가게 되면서,

 

의외의 곳을 발견하게 되었다.

 

미스터 힐링이라는 안마하는 휴식처다.

 

여행을 하다 보면 상상치 못한 의외의 구경거리를 만나듯이,

 

미스터 힐링에 가서 도심 속의 휴식을 취하게 되었다.

 

안마기가 자동으로 온몸을 두드려준다.

 

안마가 끝난 후에 커피 한잔을 마시며, 한 껏 여유를 부린다.

 

몸이 날아갈 듯 가볍다.

 

 

인생은 각자의 삶에서

 

자기의 선택으로

 

자기가 만족할 수 있다면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