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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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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1. 9. 8.

안개 자욱한 사려니 숲길을 갔다.

 

예전에 왔을 때보다 데크길이 만들어져 있어서

 

자연적인 거보다 조금은 인공이 가미되어서,

 

화산송이를 사부작사부작 밟고 걷는 맛이 떨어지지만,

 

태초에 숲 속을 탐험하듯 신비로웠다.

 

숲 속을 열심히 탐험해서 꿈나라는 비자 없이 무비자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