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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카페 - 타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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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1. 9. 19.

오늘은 책의 향기가 느껴지는 카페를 찾았다.

 

'타셴'이라는 카페다.

 

커피와 디저트, 책이 어우러진 쉼터다.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삶의 진리, 철학, 경험을 담은 이야기를 시대를 초월해

 

깊은 울림을 준다.

 

작가의 논리력, 분석력, 설득력, 통찰력, 사고의 다양성, 창의력들을 접할 수 있다.

 

독서를 한다는 것은 옛 선인들과 대화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