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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염전, 염생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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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2. 2. 20.

오랜만에 주말여행을 떠났다.

 

약간 정적인 전시회, 뮤지컬을 보다

 

동적인 여행은 그 나름의 묘미가 있다.

 

아주 예전에 증도와 화도를 가 본 적이 있는데,

 

다시 증도를 가게 되었다.

 

 

날씨는 제법 쌀쌀했다.

 

무안에 먼저 들러 뻘낙지 거리를 찾았다.

 

한적한 시골이라서 여행의 여유가 있다.

 

식사를 하고, 일행들과 같이 본격적인 태평염전과 염생식물원 탐사에 들어갔다.

 

2007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섬 증도에 있다.

 

소금박물관에 류시화 시인의 '소금'이라는 시가 인상적이었다.

 

소금향 카페에서 함초 단팥빵과 쏠트 아이스크림을 먹고 오후 여행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