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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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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2. 5. 24.

석굴암도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만들었다고 한다.

 

751년에 만들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무너지지 않고 있는 것을 볼 때

 

신라 장인들의 기술력에 찬사를 보낸다.

 

습도 조절과 환기를 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만든

 

과학기술의 결정체이다.

 

 

석굴암 본존불을 보면

 

아주 단단한 화강암을 그리도 정교하게 만든 것도 역시

 

세계적인 신라 장인들의 실력이라 볼 수 있다.

 

보면 볼수록 엄청난 비법이 있는 것 같다.

 

 

돌을 쌓아 올려 인공적으로 석굴을 만들어

 

그 안에 본존불을 설치했다.

 

본존불은 가늘게 뜬 눈, 온화한 눈썹,

 

길게 늘어진 귀 등 인자한 얼굴을 보면

 

숭고하고 자비로운 부처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낮의 토함산의 하늘은 파랗고,

 

천년 왕국  신라 장인들의 석굴암 돌 다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