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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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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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시회 - 퓰리처상 사진전

전시회는 연극이나 뮤지컬과 달리 정적인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조용한 사색을 통해 나 자신과 조우하는 시간이다. 퓰리처상 사진전을 보게 되었다. "그가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나는 셔터를 눌렀다." 역사의 순간에 치열한 삶의 현장을 담았다. 사진은 순간의 역사를 기록하는 것이다. 사진 한 장이 세상을 바꾼다. 한국전쟁, 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등의 사진이 있었다. 한국인 사진기자 김경훈이 사진의 오스카상이라는 불리는 퓰리처상을 한국인 최초로 받았다. 전쟁터나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사진을 찍은 기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댓글 국내 2021.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