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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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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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서울 드럼 페스티벌

오늘은 제23회 서울 드럼 페스티벌이 있었다. 드럼은 강렬한 비트가 특징이다. 이 번 페스티벌의 주제는 RETURN(회귀)이다. 평범했던 일상으로 회귀하려는 마음이 표현되어 있다. 1부는 드럼경연대회 결선이 있었는데, 어린 학생부터 일반부, 프로 등으로 나뉘어 있는데,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게 느껴졌다. 2부는 메인 공연으로 프로 중의 프로들이 나오는 무대다. 제이스톤의 드럼소리는 맑고 흥겹다. 신드럼의 드럼 소리는 경쾌하면서도 좌중을 압도한다. 체코 출신의 밀로스 마이어는 신들린 듯하게 드럼을 연주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생중계되는 축제다. 그대여! 드럼의 강렬한 비트에 흠뻑 젖어보고 싶지 않은가?

댓글 국내 2021.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