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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재력, 여행, 행복

2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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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석굴암

석굴암도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만들었다고 한다. 751년에 만들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무너지지 않고 있는 것을 볼 때 신라 장인들의 기술력에 찬사를 보낸다. 습도 조절과 환기를 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만든 과학기술의 결정체이다. 석굴암 본존불을 보면 아주 단단한 화강암을 그리도 정교하게 만든 것도 역시 세계적인 신라 장인들의 실력이라 볼 수 있다. 보면 볼수록 엄청난 비법이 있는 것 같다. 돌을 쌓아 올려 인공적으로 석굴을 만들어 그 안에 본존불을 설치했다. 본존불은 가늘게 뜬 눈, 온화한 눈썹, 길게 늘어진 귀 등 인자한 얼굴을 보면 숭고하고 자비로운 부처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낮의 토함산의 하늘은 파랗고, 천년 왕국 신라 장인들의 석굴암 돌 다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댓글 여행 2022.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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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불국사

불국사는 신라 경덕왕 때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창건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불국사 안에 다보탑, 석가탑, 청운교, 백운교, 연화교, 칠보교 등 빛나는 문화유산이 많다. 8 세기의 신라인의 석초건축문화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다보탑은 십 원짜리 동전에도 나오는 탑으로, 참신하고 기발한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석가탑은 일반적인 탑이지만, 설화로 전해 내려오는 '아사달과 이사녀'의 이야기가 있다. 백제의 석공 아사달이 신라의 서라벌로 불국사 탑을 만들기 위해 떠났고, 아사녀는 아사달을 몇 년째 기다리다 지쳐, 연못에 몸을 던진다. 몇 년이 흘러 탑을 완공 후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아사달은 역시 연못에 몸을 던진다는 안타까운 전설이다. 석가탑은 무영탑(그림자 없는 탑)으로도 불린다. 불국사를 찾은 날은 날씨..

댓글 여행 2022.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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