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꿈꾸는거인 2021. 6. 21. 08:55

46개월(대략 3년10개월) 간 다녔던 보람상조를 지난 금요일자로 그만두었습니다.

정말로 오랜기간동안 나에게 주어진 직장이라 생각하고 애사심을 갖고 일을 했는데..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했고..  영업에 대해서 지친데다.. 저 자신이 정체된 느낌이 들어서.

새로운길을 모색하고자.. 보람상조를 구만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