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부·잊지 말아 달라는

해당화 2018. 10. 8. 16:52




오동동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경남경제가 바닥이란다

오동동 경기도

예전같지 않다 하고

김경수 도지사는

지방채라도 발행해서

도자금을 마련할 모양이다

채무제로에 속은

홍준표 불통도정 탓에

세금만 축내었구나

제조업을 살려

민생을 일으키겠다는

야심찬 구상 좋다

자영업과 함께 사는

창원경제 활성화인 것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

경남도민 대다수가

대출금을 갚고

교육비를 제하고 나면

생활이 빠듯하다는

우리네 살림들 제발 펴져라

갈수록 늘어가는

가계부채 대책도 세워라

내 고향 마산

오동동 술집거리도

노동자 서민 주머니가

비어서야 어디

술 한잔 마시겠는가

절망을 안겨준 헬조선을

더이상 되풀이 말자

이제 다시 일어서야 돼

오늘 경남도민일보 김경수 도지사 인터뷰를 보니 경남경제 현실이 생각보다 심각하더군요. 통합창원시 경기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가 늘상 다니는 오동동 술집거리 경기도 유동인구가 줄어드는 실정이죠? 제조업과 자영업은 어차피 같이 살기 마련입니다. 사람중심, 노동존중 경남도와 창원시의 경제살리기 대책이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