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여기에

해당화 2021. 4. 6. 22:31

 

 

함께 가자 우리 진보의 길로

 

 

4.7 보궐선거가 내일이네

서울시장 부산시장

쟁점도 공약도 선명한

진보당 후보들

진흙 속에 핀 연꽃같아라

노동이 살아 숨쉬고

부동산 투기를 싹뚝 자르고

평등한 서울 부산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노동자 서민의 희망

그들에게 한 표를 주라

더이상 사표가 아닌

진보정치의 주춧돌이니

이도 저도 싫다면

기권하지 말고  찍자

코로나로 가장 고통받는

사람들이 누구이던가

힘겨운 이들 곁으로

서슴없이 달려간

깃발을 나는 보았어라

민주당 국힘당

또 바꿔본들 그대로

예속과 분단의 세월은

결코 끝나지 않더라

허리띠 졸라매는 삶도

나아지지 않더라

기득권층에게 단 한 표도

아깝기 그지없는 오늘

내가 몸부비고  사는 곳

진보당 후보들을

투표장에서 떠올려 달라

이제 기득권층에게 투표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네요.
거대양당의 정치란 게 저들의 탐욕만 불려주고
노동자 서민의 삶은 쪼그라들어만 가니... ;;;
거대양당 독식체제에선 희망이 안보이죠. 진보정치가 빛을 봐야 노동자 서민에게 삶의 활기가 솟아납니다. 소신껏 선거운동을 펼치고 고통받는 민중에게 새로운 정치대안을 보여준 진보당 후보들 열악한 조건에서도 잘 싸웠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또다시 진보의 길을 함께 걸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