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위한 오늘

해당화 2021. 12. 3. 16:49

 

 

함께 사는 길 코로나 민생3법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이 켜지고

송년예술제 행사도 열리는

12월에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일상회복 발목을 잡는구나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이들에게

더이상 희망이란 없을까

코로나 민생3법 입법청원에 

동의서명 참여라도 해야지

돌봄기본법 농민기본법

노점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이 위기를 넘길 수 있다면

오죽이나 좋을까 싶어라

살아갈수록 약육강식 세상사를

실감하는 오늘이라지만

"함께 살자!"는 절절한 외침을

이내 가슴에 아로새기노라

노동자 서민 자영업자들

올 겨울을 어떻게 버틸지

나부터도 걱정이 앞서는구나

10년만의 최고 물가상승

휴폐업 실업 고용불안

체감경기는 바닥을 치는데

생존권마저 위협받는

우리 이웃들을 잊지 말자

복지로가 다가 아니지

당당하게 민생3법을 요구하라

이 땅의 일하는 사람들 노동자 서민들이 생존권마저 위협받는 불평등사회를 조금씩 바꿔나가려는 노력이 절실한 코로나시대!
돌봄 농민 노점 민생3법 국회입법청원 운동도 의미있는 국민행동이겠지요? 힘든 시기 "함께 살자!"는 외침이 쟁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