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위한 오늘

해당화 2022. 1. 11. 21:03

 

 

한파 속에 더 추운 사람들

 

 

다시 한파는 닥치고

바람도 세게 불어

길 위의 삶들은 힘든데

설 명절을 어찌 쇨까

대목 경기도 실종

물가는 자꾸 오르고

노동자 서민 자영업자들

호랑이해 새해부터

곡소리나건만

국짐당 신세계는

웬 멸공 인증샷인가

전쟁위기 북풍공작 덕에

한몫본 독재시절이

그리도 좋더란 말인가

무너지는 삶들이 

이토록 많은 세상인데

설 명절 전에 재난지원금

전국민에게 풀어라

그게 성난 민심이거늘

코로나 한파 함께 넘자는

내 맘같은 대선 후보가

간절한 겨울 속에 

참된 봄을 부르노라

 

노동자 서민 자영엉자의 무너지는 삶들을 붙잡지 못하는 정치란 걀국 기득권 자리바꿈밖에 더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