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품취재>/>현장기획취재

최종명작가 2007. 6. 1. 10:11

 

 

길림성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길림에 있는 송화호입니다.

시 정부가 준비한 특별 유람선을 타고 2시간 동안 아주 거대한 송화호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시원한 강 바람과 아담하면서도 정겨운 산을 보며 편안한 유람이었던 셈입니다.

신발을 벗고 강물에 발안마도 하고 사진도 찍고 대화도 하고 그랬습니다.

저녁만찬을 하고 길림에서 연길까지 기차로 이동했습니다.

한글이 곳곳에 적힌 곳에 오니 더욱 정겹기 그지 없네요.

제가 살고 있는 연길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 연길에 사시는군요..후후 지금 저도 연길인데. 내일 백두산 갑니다....감사합니다. ^_^
강바람에 몸을 맡긴 시간이 즐거우셨겠습니다. 보는 저도 가슴이 시원합니다..흠이라면 무지막지한 도살자앞에 가축의 공포서린 울음이 들리는듯한 고기요리가 마음에 걸렸습니다마는..ㅎㅎㅎ._()_날마다 좋은날 되소서..건강 열심히 챙기세요..힘 찬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울음소리가 들리시다니....이거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