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품취재>/>현장기획취재

최종명작가 2007. 6. 4. 13:45

 

연변과기대의 긴 연결 통로인 '박물관'을 걸었습니다.

이곳에는 총장님 사모님이 평생 모으시고 기증하신 골동품과 공예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를 주최하신 김성준교수님 연구실을 엿보게 됐습니다.

책꽂이에 거꾸로 서 있는 교수님의 전공서적에 담긴 철학,

'친구 같은 선생'님이 되시려는, 후학에 대한 애정이 절절히 흐르는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과기대에 관한 글을 보게 되니 기쁩니다. 과기대 졸업생입니다.ㅎ
더욱더 많은 YUST 에 관한 기사들을 보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올블-중국 태그에서 님의 글을 많이 봅니다)
그러시군요...정말 저도 연변과기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블로그에서...후후 감사합니다. ^_^
연변과기대에 관심을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YUST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조선족동포사회와 우리 민족 모두가 마음으로 하나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