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품취재>/>현장기획취재

최종명작가 2007. 7. 1. 00:18

 

6 6일 아침은 화천현에서 마련해 준 숙소에서 먹었습니다.

편안한 잠을 잤고 아침도 나름대로 정갈해 되도록 많이 먹었답니다.

 

중국비즈니스포럼 회원인
두분 김사장은 화천현 주 현장의 소개로 시장조사를 위해 같이 왔습니다.

 

송화강 앞 화천현이 투자한 호텔을 보고
쌀 정미공장과 소 목장을 찾았고,
초원에 방목이 가능한 곳을 찾아 부금시까지 더 북쪽으로 올라갔습니다.

 

부금시는 아마도 제 중국발품취재 도중 가장 북쪽 도시로 기록될 것입니다.


하늘이 푸른 것인지 파란 것인지 모를 정도로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