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품취재>/>발품취재알림

최종명작가 2007. 7. 2. 06:51

5월1일 - 상구에서 개봉으로
대상국사와 개봉부 취재
야시장에서 저녁

 

5월2일 - 개봉
포청천 사당과 청명상하원 취재

 

5월3일 - 개봉에서 정주로
1시간 만에 정주 도착
버스 안에서 싸움
저녁 인민공원

 

5월4일 - 정주
소림사 일일투어 참가
소림사와 숭산 등산하고 소림사 무술공연 관람

 

5월5일 - 정주에서 낙양으로
오전 08:55 버스로 3시간 걸려 낙양
호텔 찾느라 무지 고생

 

5월6일~7일 - 낙양
용문석굴과 백거이 묘원 보고
관림으로 이동해 취재
7일 하루 쉬면서 편집 작업

 

5월8일 - 낙양에서 평요로
백마사 취재하고 낙양 역 앞에서 훠궈 먹고
20시02분 저녁 기차, 낙양발 태원행

 

5월9일 - 평요
태곡에서 08시30분 기차 타고 평요 도착
통표(120위엔) 사서 마음껏 평요고성 취재
저녁 평요고성 거리 거닐며
샹송이 나오는 식당에서 저녁

 

5월10일 - 평요에서 태원으로
자전거 빌려 쌍림사 취재하고
전날 못 본 평요고성 취재하고
점심 먹고 버스 타고 태원으로 이동

 

5월11일 - 태원에서 석가장으로
적인걸 공원과 영택공원 거닐고
오후 4시40분 기차 타고 석가장으로 이동
석가장북역에 도착, 다시 택시로 석가장 역으로 이동

 

5월12일 - 석가장에서 북경으로
석가장 역 앞에서 버스 타고 정정으로 이동해 융흥사 취재
정정에서 점심 먹고 다시 석가장으로 이동
오후 1시 T열차 기차 타고 3시간 걸려 북경으로 이동

 

5월13일~16일 - 북경
게섬(蟹岛)에서 당나귀 고기 먹고
십도와 야삼파 드라이브 등 즐거운 취재와 휴식, 편집 작업

 

5월17일 - 북경에서 천진으로
D열차로 69분 걸려 천진 도착
중국친구 만나 옛거리 취재하고
저녁 늦게 천진재경대학 앞에서 술 한잔

 

5월18일 - 천진
하루 쉬면서 동북 취재 준비

 

5월19일 - 당산
천진에서 당산으로 이동해
지진유적지를 찾다가 포기하고
항진기념탑광장과 기념관에서 지진공부

 

5월20일 - 창려
아침 기차 타고 창려 역에 내려 가파른 갈석산 등산.
영성에서 만난 박교수님의 '조선' 이야기에
'조선'을 찾기 위한 사투를 벌임
오후에 진황도 남대하로 이동 해수욕장에서 해변도 걷고
저녁에는 싸고 싱싱한 해산물 요리

 

5월21일 - 진황도 산해관
오전에 남대하 바다를 날으는 케이블카를 타고 선라도.
진황도 역에서 기차로 만리장성의 동쪽 끝 산해관 취재.
무더위와 토박이들의 약간의 사기에 지치다.
다시 택시로 진황도 역 이동, 입석기차로 금주로 이동~

 

5월22일 - 금주
금주에서 남쪽으로 1시간 버스 이동 삐지아산 섬 취재
조수간만의 차로 생기는 기적, 바다가 갈라지는 걸 확인
반고의 전설이 있기도 하며 도교와 불교, 민간신앙이 뒤엉킨 재미난 곳~
오후에 버스로 대련으로

 

5월23일 - 대련에서 단동으로
대련에서 오전에 동해공원에서 비 맞으며 취재하고
아쉽게 멋진 대련 앞바다와 비사성터도 못보고
버스 예매하고 4시간 버스 타고 압록강변 도시 단동으로.
저녁 먹고 압록강변을 거닐다

 

5월24일 - 단동
어제 밤부터 비 오더니 오전 내내 방에서
점심 때 좀 지나니 겨우 좀 뜸해
세번 배 타고 북한 땅 곁눈질
고속정 한번
초파일 중국사람들이 방생 배 한번
북한 땅인 줄 착각해 한번
후후~~~즐거운 하루

 

5월25일 - 집안
아침 8시 단동에서 버스로 6시간 걸려 집안으로 이동
집안에 도착하자마자 장군총,광개토왕비와 능
그리고 북한이 가깝게 보이는 곳 등등 보고
해산물불고기로 배불리 저녁

 

5월26일 - 환인의 오녀산성
아침에 택시로 이동
환인에 도착, 오녀산성 등산
가파른 계단을 오르고
세찬 바람에 휘날리는 소나무와
기암 절벽 그리고 멋진 전망
오녀산성 터를 보면서 옛 고구려의 기상도 느낌
다시 통화로 가서, 밤 기차 8시간 타고 심양으로 이동

 

5월27일 - 심양에서
새벽 4시55분에 도착, 심양역 앞에서 약간 헤매다
서탑으로 이동해 해장국 먹고 숙박...
북릉 취재하고 오후부터 장춘연길비즈니스포럼 취재 자료 준비

 

5월28일 - 심양
오후에 동북군벌 장학림 장학량 고거를 찾아
중국근현대사에서 평가될만한 장학량을 만나다.
오후 늦게 갑자기 천둥번개가 쏟아져 숙소로 되돌아오는 전쟁을 치르다
택시가 없어 버스 두번 갈아타고 역에서 겨우 합승해 숙소로

 

5월29일 - 장춘
3시간 기차 타고 심양에서 장춘으로.
'마지막황제' 부의를 만나러 위만황궁.
저녁에 개고기수육에 소주 한병으로 저녁 ...혼자!

 

5월30일 - 장춘
한중비즈포럼 참가

 

5월31일 - 길림
개발구 탐방 및 송화호 유람
밤 기차 타고 연길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