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품취재>/>동영상리포트

최종명작가 2007. 8. 11. 15:48

 

우리 일행 중 한명이 우연히 싸미에 사원(桑耶寺)이 있는 곳인
짜낭(扎囊)의 건설공사를 담당하는 간부인 따(
) 선생과 친해졌다.


그래서 우리 모두 따 선생이 초대한 저녁과 술자리에 초대됐다.

 

숙소로 돌아오는 밤길에 장족 현지인들이 부르는 노랫가락이 좋아 녹음했고
싸미에 여행 사진을 묶어서 배경으로 해보니 분위기가 좀 사는 것 같다.

 

따 선생은 자기의 친한 친구인 서장대학 교수와 닮았다고
나에게 무척이나 잘 해주고 친한 느낌을 표시했다.

 

게다가, 다음날 장족음식까지 대접해주니 너무 고마운 친구다.

 


님들의 블로그에 슬픈 댓글을 달고 다녀 죄송한마음입니다
에미의심정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짐승의 손에 어여쁜딸을 잃은 에미입니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사건발생지도 아니고 피의자의 주소지도 아닌 원주경찰서에서
사건발생지인 양평경찰서로 이첩시키지 않고 초동수사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조작한 것을 밝히고자 합니다
아고라 네티즌청원에도 서명부탁드립니다

큭... 영상 마지막, 우측하단에 선생님얼굴 매우 작게있는거 너무 재밌어요. 발견즉시 나도 모르게 스마일 : )

하하~~그랬군...웃지마~ 나도 처음에 젓가락 보고 속으로 스마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