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품취재>/>동영상리포트

최종명작가 2007. 8. 12. 16:14

 

 

싸미에 사원이 있는 짜낭(扎囊)에서 라싸로 돌아가는 길은
버스 타고 가는 순례의 길이기도 하다.

 

알롱창포 강을 끼고 한바퀴 돌아가는 길.


체탕(
泽当)을 지나 산 중턱, 절벽에 우뚝 솟아있는
융브라캉(雍布拉康)이라는 이름의 사원이다.

 

헷갈려서 멘트를 '융브랑카'라고 했는데, 아마도 융브라캉이 맞을 듯하다.

 

버스는 승객들이 절벽에서 바라보는 갖가지 절경과
사원의 이색적인 모습을 다 차분히 볼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

 

확 트인 사방을 보노라니 가슴이 다 뚫린다.

 

장족 할아버지 할머니가 두 손을 꼭잡고 올랐다 내려오는 모습이 너무 정겹다.

 

말과 낙타들은 손님을 기다리는데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하니 영 낭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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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오랜만입니다.. ^^ 수염은 더 자라신 것 같네요.. ㅋㅋ
건강하게 여행 잘하시길.. ^^
에구...이 영상이 글쎄 벌써 좀 된거라..지금은 감당이 안되고 있다네....내일 아침 바닷가에서 수염 좀 적셔보려구..ㅎㅎ
아~그 전날의 술자리로 인한 피곤함이 얼굴에 슬며시 보이시는거 같은데요..ㅋ
융브라캉의 모습은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또가고 싶을정도로.
앗~그런가? 피곤했지...따선생 증말 리아씨에게 관심 있었어 그지? 장족 사모님 될 뻔 했는데 후후
융브라캉, 음 정말 멋진 곳..나 역시 다시 가고 싶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