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품취재>/>현장기획취재

최종명작가 2007. 9. 30. 18:22

 

추석 특집으로 진행된 저쟝(浙江) TV 오락프로그램 방송녹화에서는 프로그램 진행자인 주인공들이 차례로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립씽크로 하는 노래에다가 전문가수가 아니니 약간 어색하다.

 

그런데, 무대 위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무용수들 모습이 볼만하다. 열심히 준비한 몸동작도 그렇고 우산 등을 이용한 율동도 괜찮은 편이다.

 

최근에 중국 오락프로그램들이 세트가 갈수록 화려해지고 멋진 장치도 등장하는 등 꽤 수준이 높아진 느낌이다. 이번 CCTV의 추석특집 프로그램은 굉장히 수준 높은 세트와 조명이 어우러진 무대였다. 우리와 비교해서 오히려 더 아름다웠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하여간, 지방방송국이고 한 오락프로그램 수준에서 만든 무대였지만 나름대로 괜찮았다.

 

앞 부분에는 어린꼬마 아이가 등장해서 짤막한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는데, 이 역시 귀엽고 재밌다.

홍콩 채널에서 마니뵈던분들 음악 오랜만에 들어보게되여 감사해요 ~~
아 ~ 오늘은 무엇부터 읽어야 할지 고민하게 하는군요 ~~
중추 잘 보내셨지요 ?? 수고가 많으십니다... ^^
오랜만이네 정말 중음사랑님...
네 추석 그럭저럭 잘 보냈습니다...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