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품취재>/>동영상리포트

최종명작가 2007. 10. 5. 09:30


묘족 원시 촌락인 먀오짜이(苗寨)에서 본 공연 하편이다. 둘로 나눈 건 양도 문제였지만 그 내용이 심각했다. 그리고 15세 이상 관람가 수준은 되는 듯 해서 이기도 하다.

 

묘족은 불과 아주 친한가 보다. 차력에 가까울 정도 불을 몸에 대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심지어 그 위를 걷기도 한다. 가장 경악은 뜨거운 불덩이를 혓바닥으로 핥는다는 것이다. 마지막에 불덩이를 입에 쏙 넣을 때는 아찔하게 소름이 싸~하게 오른다.

 

좀 소름 끼칠 공연인데, 이 묘족 친구들은 나름대로 관객들과 재미있게 호흡한다. 그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봤다. 아니~ 캠코더 화면만 봤다.

와우!! 잘보고 갑니다...정말 놀랍다는....
놀랍죠? 정말? 후후~
멋진공연이군요...잘보고 갑니다...
감사^_^
이런이런...ㅠㅠ
놀라움의 감탄사이죠?
휴 괭장하네여.........잘보구 갑니당..
섬�하죠~~~
좋은자료감사합니다
넵~~감사^_^

재미있게 ~ 잘 보고 퍼 갑니다. / 고맙슴니다.
재밌게 보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와우!! 정말 놀랍습니다. 좋은 구경했습니다.
좋은 구경거리임에 틀림없습니다...
감사^_^
ㅎㅎ 저도 몇일전에 중국 묘족 공연 보고 왔는데^^ 정말 신기했어요'ㅁ';;
특히 손에다가도 문지르고 입속에도 넣고 저희 공연할땐.. 자기 바지 안에다가도 넣던데.. ㅋㅋ;;
웃겨죽는줄 아랐음.. ㅋㅋ
후후 맞아요? 어디서 묘족공연 보셨어요?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저도 쎄쎄~ 감사합니다~
대단한것 같기도 하면서도 어찌보면 참 안쓰럽기도하고.....
이게 자기 직업이니...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이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
와 쥐기넹~~~~뜨겁겟네여 잘보고갑니당.....
뜨겁겠지요~ 그런데 진짜 뜨거우면 이런 걸 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드네요~
칼로 된 기둥 올라갈 때 살이 뚜꺼워야 하기도 하지만 살과 살사이에 주름에 잘 끼워넣고 힘을 줘서 버티는게 요령^^
안그러면 잘림...ㄷㄷㄷ
음 요령 잘 아시면 혹시 시연도? ㅎㅎ
감사합니다. ^_^
잘보고 갑니다. 뭐랄까 불이 너무도 친근하게 그들과 놀아나는(?)것 같아서 놀라울 따름이네요 *^^*
불과 한통속인 듯 ㅎㅎㅎ
재밌죠?